70년대 여름 태풍홍수철에는 한강범람 위기 같은걸로 생중계도 했었음. 초가지붕이 둥실둥실 떠가고 소도 떠내려 가고.
7, 80년대 남북한강에 댐을 세우고 나서 좀 줄어들었지만, 서울 자체적으로도 폭우가 쏟아지고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조수간만차의 서해안과 맞물리면
한강하류를 통해 서해로 내보내야할 빗물이 되려 역류 하거나 배수불능에 빠지기도 함. 90 년대 들어 집중호우로 인해 서울 개봉동의 배수펌프장이 용량초과로 동네전체가 침수
전철역 옆의 아파트 1층이 완전 물에 잠길 정도. 와중에 근성의 대한민국 회사원들 출근 한다고 스티로폼 뗏목 타고 헤엄쳐 감.
나일강 공개자위 카더라는 오히려 나일강이 범람안해서 자위쇼했다는 주장아니였음? 나일강이 범람해야 토지가 비옫하게 되어 풍작되었기때문에 비가 너무 안와서 비좀 와라 한거 아니였나??
국토70프로는 산이라 농사지을땅도 부족해서 늘 서민들은 보릿고개에 죽어나갔고. 심지어 자원도 없음.ㅋ
거기다 옆에는 해적집단 왜구에 위로는 유목민족 한족이 끊임없이 침략수탈..진짜 민족 국토 지켜낸게 기적일정도임.
7, 80년대 남북한강에 댐을 세우고 나서 좀 줄어들었지만, 서울 자체적으로도 폭우가 쏟아지고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조수간만차의 서해안과 맞물리면
한강하류를 통해 서해로 내보내야할 빗물이 되려 역류 하거나 배수불능에 빠지기도 함. 90 년대 들어 집중호우로 인해 서울 개봉동의 배수펌프장이 용량초과로 동네전체가 침수
전철역 옆의 아파트 1층이 완전 물에 잠길 정도. 와중에 근성의 대한민국 회사원들 출근 한다고 스티로폼 뗏목 타고 헤엄쳐 감.
세상이 유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