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할인권은 8일 오전 10시부터 멀티플렉스 영화상영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큐 누리집과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영화관별로 온라인 회원 쿠폰함에 할인권이 1인 2매씩 자동 지급되며, 영화표 결제 시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다.
각 영화관이 보유한 수량이 소진되면 할인은 종료되고, 회원별 쿠폰함의 미사용 할인권도 자동으로 소멸된다.
멀티플렉스 4개사 이외의 독립·예술영화전용관, 작은영화관, 실버영화관 등에서는 할인권을 1·2차로 나눠 배포하지 않고 5월 13일부터 계속 선착순 현장 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할인권 사업 참여 영화관 목록과 영화관별 지원금 소진 여부는 영진위 누리집(www.kof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볼만한 영화가 없어요.
이해가 안가는게 관람비를 좀 내려서 사람들 많이 가게 만들면 되는거 아님?
비싸서 영화관 가도 텅텅 비어있고, 운영이 됨? 나 같으면 값을 좀 더 내리고 사람들 오게하고
팝콘이 많이 남는다니 그거 많이 팔아 보겠구만. 영화 상영료가 넘 비싼가?
근디, 저 할인권은 누가 돈 내고 깎아주는거죠? 정부? 왜???
영화관별로 온라인 회원 쿠폰함에 할인권이 1인 2매씩 자동 지급되며, 영화표 결제 시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다.
각 영화관이 보유한 수량이 소진되면 할인은 종료되고, 회원별 쿠폰함의 미사용 할인권도 자동으로 소멸된다.
멀티플렉스 4개사 이외의 독립·예술영화전용관, 작은영화관, 실버영화관 등에서는 할인권을 1·2차로 나눠 배포하지 않고 5월 13일부터 계속 선착순 현장 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할인권 사업 참여 영화관 목록과 영화관별 지원금 소진 여부는 영진위 누리집(www.kof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해가 안가는게 관람비를 좀 내려서 사람들 많이 가게 만들면 되는거 아님?
비싸서 영화관 가도 텅텅 비어있고, 운영이 됨? 나 같으면 값을 좀 더 내리고 사람들 오게하고
팝콘이 많이 남는다니 그거 많이 팔아 보겠구만. 영화 상영료가 넘 비싼가?
근디, 저 할인권은 누가 돈 내고 깎아주는거죠? 정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