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당 3만원이요"…예비군 훈련연기용 진단서 영업한 한의사

"장당 3만원이요"…예비군 훈련연기용 진단서 영업한 한의사
한의사가 진단서 장당 3만원으로 300명에게 허위진단서를 내줌. 심지어 내원하지 않아도 핸드폰으로 전송해주는 친절함까지 챙김
업계에선 엄청 유명했나봄

"장당 3만원이요"…예비군 훈련연기용 진단서 영업한 한의사
한의사가 진단서 장당 3만원으로 300명에게 허위진단서를 내줌. 심지어 내원하지 않아도 핸드폰으로 전송해주는 친절함까지 챙김
업계에선 엄청 유명했나봄


그냥 빨리 받고 끝내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저거 하면 아예 안받는건가?
아마도 연기하면 경기도나 강원도 같이 먼곳으로 가는게 아니고 동네 구청같은데서 출퇴로 받는터라 연기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직장인중에 그렇게 하는 사람들 많이 봐서
그걸 넘어서 또 예비군까지 부려먹으니 뭐...
우리나라 사람들 참 착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