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과 막장 그 어딘가의 가수 '고토 마키'
1985년 도쿄에서 태어나 1999년 15살에 일본의 전설적인 걸그룹 '모닝구 무스메'에 들어갑니다.
당시 오디션장에 있었던 에이벡스대표는 '혹시 머저리들(심사위원)이 탈락시키려 하면 발표하기 전에 연락해라' 할정도로 대단한 기량을 보여줬습니다.
고토마키가 들어가고 고토마키의 역량인지 운이 좋았는지는 모르겠으나 모닝구 무스메는 고토마키가 있을 때 전성기를 맞이 합니다.
2002년 17살의 나이로 모닝구무스메를 졸업하고 솔로활동을 시작합니다.
당시 고토마키의 컨셉은 일본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였는데 섹시컨셉을 어필하며 나름 자리를 잡습니다.
그러다 남동생이 공사현장의 경비원을 폭행해 교도소에 수감되는 바람에 덩달아 비난을 많아 받았습니다.
이일로 2010년 어머니가 투신 자살을 합니다.
2011년 연예게 은퇴
집에 PC방을 차려놓고 몬스터 헌터에 빠져 폐인처럼 지냈다고 합니다.
2014년 3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
2015년 딸 출산
2019년 전남친과 호텔에 들락거리다가 가십지에 폭로되는 바람에 이혼
다시 칩거.
그러나 고토마키는 여전히 에이벡스 (일본의 SM에 해당하는 최고 기획사) 소속이었고
2025년 이 아까운 IP를 이대로 썩힐 수 없다고 판단한 에이벡스는 고토마키를 찾아가 최종적으로 설득을 합니다.
'이제 너의 불륜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기억도 희미해졌다 다시 세상으로 나와라'
'낼모레면 40을 바라보는 나이의 아줌마를 사람들은 더 이상 반기지 않을것이다'
'그건 우리가 고민할 문제고 네가 ok만 한다면 우리의 역량을 보여주겠다'
결국 고토 마키는 2025년, 13년만에 곡을 들고 컴백 합니다.
결과는 대성공.
다시 전성기를 맞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나 컴백 글 보고 생각나서 몇자 끄적여봅니다.
Ayano

스콜피온
daiki
테니스라켓
부정이
x1137x
afiguwl
발랑까진니연
참회자
Ayano
호이짜요


나가노 메이도 벌써 본격 복귀 시동거는 것 같드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