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이용객이 더 늘었군
유출 사태 당시보다 매출도 더 늘었다는군요.............. 역시 아무리 기회가 와도 쿠팡을 따라 하기엔 물류 구축과 유통망을 이기는 건 쉽지 않은가 봅니다. 하긴 쿠팡이 어마어마한 적자를 10년 넘게 보면서 구축해 놓은 유통망을 단기간에 따라잡는 게 쉬운 건 아닐 듯.
유출 사태 당시보다 매출도 더 늘었다는군요.............. 역시 아무리 기회가 와도 쿠팡을 따라 하기엔 물류 구축과 유통망을 이기는 건 쉽지 않은가 봅니다. 하긴 쿠팡이 어마어마한 적자를 10년 넘게 보면서 구축해 놓은 유통망을 단기간에 따라잡는 게 쉬운 건 아닐 듯.


개념이 있느냐의 문제.
악덕기업에 무시 당해도 당장의 편리함으로 국가적 수모는 나몰라라 하는 의식의 부재인데
이걸 단순하게 개인의 생각 차이로 치부할 문제는 아니잖아?
하지만 안샀습니다. 쿠팡이라서.
쿠팡 불매하고 아직 노재팬 진행 중 휴대폰 통신사 버리고 요금은 알뜰폰 인터넷은 스타링크로 바꿀 예정 정도는 해줘야하는 것 아닌가?
소비자의 선택을 뭐라고 할 이유는 없지만 내로남불 정치적 색깔놀이는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가 타인의 소비를 지적 질 한다는 건
어디 고장난 사람 아니면 그저 정치색깔놀이론자 일 뿐이라고 봅니다
문제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 것까지 문제가 없다, 쿠팡이 좋은 기업이다, 나는 쿠팡 잘만 쓰고 있다라고 자랑스럽게 주장하는 것은
조심해야 할 발언이 아닐까 생각드는군요.
그럼 부끄럽게 생각해야 하나요?
쿠팡 불매해야해 하는 표현이 그쪽 색을 못 보여줘서 안달날 것 처럼 보이진 않나요?
내가 쿠팡 불매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그렇게 표현했다는 말은 또 뭡니까?
그쪽 색은 또 무슨 어처구니 없는 표현입니까?
문맥 파악은 가능하십니까? 만사가 그런 쪽으로 보이나 보군요.
이것저것 보면 불매 운동이 의미가 있나 싶네요
쿠팡 아이디 다크웹에서 개당 2~3만원 정도에 돌아당김
정작 물류 쪽은 기존 종사자들 대우가 워낙 개판이라 오히려 쿠팡 생기고 쿠팡 대우가 선녀라는 말이 종사자들 대부분의 의견이고
(심지어 새벽배송가지고 트집 잡을 때도 정작 새벽 배송하는 쿠팡 근로자들은 근로 환경 좋다고 하는 상황인데 좌파 정치인들이랑 좌파 지지자들이 니들 나쁜 환경에서 일하는 거라고 빼액!! 이러고 있었잖음)
정보유출은 통신 3사와 은행들 그리고 이번 티빙 유출이 더 심각한 사안이고 대처도 더 개판이였는데 이런 건 언급도 관심도 없잖음 ㅋㅋㅋㅋ
결국엔 그냥 좌파 쪽 정치성향을 가진 애들이 그들이 소모하는 컨텐츠에서 선동 당해서 쿠팡 역까하려고 나열해 놓은 핑계들인거지.
실제로 일 하고 있는 사람들은 괜찮다는데 좌파들이 너 그거 안 괜찮은 거야 라고 되도않는 가스라이팅 하는 거 개 꼴보기 싫음.
짜이밍은 짱깨국에 쳐 붙은 거만 아니면 다른 일은 괜찮게 한다고 생각하는데 짱깨 셰셰 단점이 너무 큼.
아무리 개인정보, 미국회사 운운해도 솔직히 우리나라가 개인정보 잘 관리하는 곳도 아니고 (티빙 같은데 보면 오히려 더 잘 털리니..그 나물에 그 밥임)
새벽배송 + 편리한 반품은 그냥 구호로 되는 게 아닌 엄청난 인프라 투자로 가능한 거라
결국 다른 곳 써보고 돌아오게 되어 잇음...
잘못을 했으면 닥치고 반성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줘야하는데...
나몰라라 하면서 배짱 부리는거 그게 젤 ㅈ같아서죠...
국민정서가 기만 하는거 엄청나게 싫어하니깐...
지들이 어쩔껀데.... 이런 마인드로
이게 잘 안알려져서 쿠팡 쓰는거지 쿠팡쓰는게 더 손해에요
네이버쇼핑은 비싼거 살때 그 넥플릭스 게임패스권 주는 5000원짜리 맴버쉽 가입하시면
물건 하나 살떄마다 치킨값이 포인트로 나와요 비싼거 살때는 진짜 몇만원씩 포인트 적립 가능함
쿠팡 무료배송이랑 비교해봐도 비싼 물건일수록 네이버쇼핑이 압도적으로 이득임
참고로 네이버쇼핑도 갈수록 무료배송 상품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식료품은 배민 B마트가 압도적입니다 3만원부터 무료배송인데 할인을 더 자주하고 많이해서
가격이 비교가 안되요 저는 비싼 아이스크림 좋아해서 이것만 비교해봐도 하겐다즈 뱅앤제리스등
9900원대 부터 11000원대 자주 하고 나머지 품목별로 월등하게 세일 많이해서 사용중
가장 중요한거는 배송시간인대 B마트는 라이더가 직접 바로 배송이라 시키면 바로와서
나중에 쿠팡이 답답하게 느껴질 정도에요
네이버멤버쉽으로 갈아탔는데 적응되니 괜차늠
급한건 산책삼아 마트로 사러가고 필요한건 미리미리 주문함.
탈팡후 지난 반년동안 아무런 불편 없어요.
물론 쿠팡 당일배송이나 이런거 좋지요. 하루 더 기다리면 세상이 무너지나요?
물건살때 미리 미리 주문하면 아무런 불편이 없더라구요.
대한민국 무시하고 거기에 더해서 로비로 통상압박하는 쿠팡은 망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쿠팡 옹호하는 매국노분들이 있기에 쿠팡이 살아남겠죠?
무슨 쿠팡이 100년된 기업도 아니고 택배 하루 늦게 받는게 무슨 큰일이라고
돈만주면 원하는 목소리를 내주는 광고판
쓴다고 비애국자 아니고 안 쓴다고 애국자 아닙니다.
그냥 각자의 몫으로 편하게 생각하고 필요하면 그냥 쓰면 되는거죠.
자유민주주의 시대에 무슨 중국 공산당 홍위병 놀이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한심함
미국 의회도 로비 하는데,
언론 플레이 정도야...
컬리가 있다고 하지만 쿠팡보다 기본 주문료 상한이 더 높아.
쿠팡은 "오늘 필요한 물건 5천에서 만원 사이네? 근데 최소 주문이 15000원이야? 그럼 내일 저녁거리 아니면 간식거리 하나 더 사면 되겠네 "
하고 되는데 컬리는 내일 저녁에 그 다음날 저녁까지 고민해야함.
하루 한번 빠르게 주문 할려고 쿠팡 쓰는데 컬리는 하루 한번 주문하기에 너무 비싸요 .
몇달전에 2만원 쿠폰 쥬길래쓰고
끝나고 며칠 있으니까
쿠팡이츠 2만원 쿠팡 8천원 주길로 쓰고 있어요
끝나면 또 안쓰다가 쿠폰주면 또 써야죠
남들이 불매를 하던 충성을 하던 알바 아니고 저는 쿠폰주면 씀
국민들 선택이니. 이렇게 언론이 국민들 선동하는게 문잽니다. 그러니 연예인 마녀사냥하고 자살 시키고 기레기는 나 몰라라 하고.
쿠팡이 진짜 문제라면 영업정지든 퇴출이든 하면 됩니다. 그것도 못하면서 국민에게 사용하라 마라 하지 마세요.
지금까지 해온 것만으로도 대단
근데 배민이 그닥 맘에 안들다 보니까
쿠팡이츠 노멤버쉽으로 시킬때 좀 짜증남 ㅋ
이런 유출일로 따지고 쓰니 안쓰니 하면 통신사3사도 다 쓰면 안되고 티빙도 안되고 정부24도 쓰면 안되고 은행도 쓰면 안되는 거니 다들 본인 판단으로 하는거죠
쿠팡중독자들만 사나 싶을정도로 쿠팡이용자 많은 단진데 돌아봐도 몇달전과는 완전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