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키우는걸 너무 깨끗하게 좋은걸로 부족한거 없이 애가 편하게 키워서 그러는거임
애가 필요해서 움직이려 하면 미리 알아서 해주고 말하니 애가 말도 늦게하고 발달장애가 생김
그런 애들이 커서 정서적 바보됨 애들이 조금만 힘들어도 자살하고 기분나쁘면 막죽이고
그렇게 너무 애지중지 키워서 그런거임 그러니 부모고 뭐고 없고 애가 동물적인 본능만 커짐
부모전세대는 애를 5~10명씩이나 낳아 키워도 잘자랐음 키울때도 흙도잡어먹고 컸지
아이들이 일주일이 멀다 하고 감기다 비염이다 발달이 늦다 하면서 병원다니는거 니들이 그렇게 만든거지
한가지 분명히 말하겠는데, 애 문제 생기면 아무도 책임 안 집니다. 시댁 사람들은 "난 이럴 줄 몰랐어~ 걔가 원래 약한 애였던 거 아니냐" 이런 소리나 해대겠죠. 결국 부모가 책임져야하니까 엄중히 관리해야하는 건 맞습니다. 좀 자라고 청소년기에 접어들면 그때 마음대로 먹게 해도 되요.
노친내들 멍멍이 보심? 돼지 되어있음
나이들면 뭐든 챙겨주려고 하는게 만국공통이라서임.
이건 잘못된건 아닌데 너무 과한 사랑이라는게.... 문제라면 문제
이상하게 할머님댁 멍멍이와 냥이들은 돼지가 되어있더라는 ㅋㅋ
애가 필요해서 움직이려 하면 미리 알아서 해주고 말하니 애가 말도 늦게하고 발달장애가 생김
그런 애들이 커서 정서적 바보됨 애들이 조금만 힘들어도 자살하고 기분나쁘면 막죽이고
그렇게 너무 애지중지 키워서 그런거임 그러니 부모고 뭐고 없고 애가 동물적인 본능만 커짐
부모전세대는 애를 5~10명씩이나 낳아 키워도 잘자랐음 키울때도 흙도잡어먹고 컸지
아이들이 일주일이 멀다 하고 감기다 비염이다 발달이 늦다 하면서 병원다니는거 니들이 그렇게 만든거지
한가지 분명히 말하겠는데, 애 문제 생기면 아무도 책임 안 집니다. 시댁 사람들은 "난 이럴 줄 몰랐어~ 걔가 원래 약한 애였던 거 아니냐" 이런 소리나 해대겠죠. 결국 부모가 책임져야하니까 엄중히 관리해야하는 건 맞습니다. 좀 자라고 청소년기에 접어들면 그때 마음대로 먹게 해도 되요.
부모는 니들만 해봤냐..
시대적으로 못 먹고 못 배우신분들입니다. 그래도 자녀들 손주들 생각은 끔찍하시죠 이해를 해줘야 되지 않을까요.
그분들 생각을 대변해서 썻어요..ㅋ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