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
자동차 부품 쪽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경력은 13년 정도 된 것 같고 대기업입니다.
매출액 은 10조 정도 되고, 사원은 4000명 정도 되는 기업입니다만, (1차사)
매출액 1조, 사원도 딱 1/10 정도 되는 회사에서 (원자재쪽) 오퍼가 와서 고민이네요.
(대기업은 대기업인데.. 위랑은 좀 다른..)
저는 연구직은 아니고, PM 을 주로 하였고 지금은 해외영업파트입니다.
뭐 임원이 되고 싶고 이런 욕심은 없습니다만 연봉은 확실히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저기 블라인드나 찾아보니 워라밸 좋은 꼰대회사라고 하는데
이거야 말로 딱 좋을 거 같기도 하고 -_-;;
혹시 원래 다니는 곳에서 훨씬 작은 곳으로 옮긴다면 그 사람에게 요구하는 바는 어떤 건지,
아니면 실제로 느낄 수 있을만한 손해 포인트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곳에 선배님들이 많은 것 같아 여쭤봅니다.
마힌드라
인지상정
피곤맨
Ayano
우회전
김군입니다
호이짜요
하루일버디
코카콜라
daiki
린토끼
별빛한조각
외쳐EE
응답안할래
공플레이어
소림바다


새로운 매출 판로 뚫고 싶을거임
님 경우는 좀 달리 생각되네요
그냥 버티세요~
토사구팽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보통 은퇴 몇년 안남았을때 막판 인맥팔이 비싸게 쳐주는곳으로 이직하고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