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주문했는데...
주문한 곳과 여기가 거리가 400미터인데....
배달시간되어도 안오길래보니깐...
반대쪽으로 1킬로넘게 가고있음...
앵?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몇 분 멈춰있더니 다시 가게쪽으로 오는중...
자동차이고 저러는 걸 보니 초보인가봐요....
저번 주엔가 아줌마 한분이 저래서 전화하더니...
*추가 예정시간보다 10여분 늦었네요 뭐...
한 시간은 안걸려서 다행임...
*추추가 글고보니...
도착하면 문자 주고가라고했는데...
그냥 갔었네...
진짜..
인지상정
피곤맨
Ayano
우회전
김군입니다
호이짜요
하루일버디
코카콜라
daiki
린토끼
별빛한조각
마힌드라
외쳐EE
응답안할래
공플레이어
소림바다


뭐 먹는거 가지고 그런게 아니라 이건 뭐 약속이라도 한듯 한집 건너 배달시켜먹으니 이건 뭐 불금에 야식 먹방 약속이라도 한듯.
그런데 다른곳은 오죽하겠나 싶음...
어플에서 설정해준 순서대로 배달하라는 원칙? 이 있어서 그래요
저는 한 2시간 안 와서 취소한 경험이 있네요
10여분 늦은 것을보면 잘못갔다온게 맞습니다...
그리고 설정된 시간 너무 믿지는 마세요
제 위의 사건의 경우 설정 시간은 처음 30분이었다가 계속 늘어났습니다 (끊여먹는 음식이라 내일 먹으려고 걍 기다렸다가 너무 늦어져 포기했지만요)
배달 10분 늦은 건 문제도 아님...
가게에서 아에 다른 걸보냈음... ㅋㅋㅋㅋ
저도 국밥 시켰다가 밥 없이 국만 온 적 있었는데 대체가 ...... 정 떨어져서 다음엔 안 시키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