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하부리그에선 클럽팀 감독을 공개채용으로 지원조건없이 누구나 지원모집을 했는데 여러 지원자들 면접을 봤는데 그중에 FM고수가 감독으로 선임되고 다음해 시즌 우승팀으로 만들어버린 케이스도있었죠.
최근 일본에선 국대감독 지원을 SNS에서 했던 혼다가 일본축구협회로부터 답신을 받았는데 매우 긍정적인 답을 주며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있다면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있다고했는데 정작 혼다는 라이센스가 없는 사람이기때문에 준비할수있도록 희망적으로 답을 해줌.
마인드가 열려있고 깨어있다면 사실 클롭 무리뉴 등 레전드 감독들만큼 천재적인 감독의 재능을 가진 사람들도 어딘가에는 살고 있을겁니다.
그들이 빛을 발할수있도록 기회를 열어주는 사회가 된다면 감독이라는 분야에서도 눈부시게 성장할겁니다.
감독양성 시스템이 발달되어있다면 유소년부터 클럽, 국대까지 아우를수있는 훌륭한 감독들이 많이 탄생할수있을거고, 경쟁력이 있는 분야가 될테니
K리그도 성장하고 국대도 든든해질거고요.
현재 축구협회시스템에서는 선수/비선수에 대한 차별이 존재하고 비선수출신에게는 기회가 거의 닫혀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결국 인맥으로 감독기회가 더 많이 생기는 썩은 시스템이 자리잡을수밖에 없는거죠.
경쟁력도 없으니 수준낮은 감독들이 양성되고 그런 수준낮은 감독들이 경쟁력없이 먹고살만한 위치에 있으면 발전이 없어서 전체적으로 한국축구가 수준향상이 더디는것이 당연해지고. K리그만봐도 답나오고요.
축구협회로부터 수준이 낮고 구닥다리 전술만 쓴다고 악평을 받아 국대감독 자격없음으로 평점을 받은 거스포엣 감독이 K리그를 1년만에 지배해버린것만봐도 우리나라 K리그 감독들의 수준이 얼마나 고인물이고 우물안의 개구리의 시장이었는지 비교가 됐죠.
최근 일본에선 국대감독 지원을 SNS에서 했던 혼다가 일본축구협회로부터 답신을 받았는데 매우 긍정적인 답을 주며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있다면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있다고했는데 정작 혼다는 라이센스가 없는 사람이기때문에 준비할수있도록 희망적으로 답을 해줌.
마인드가 열려있고 깨어있다면 사실 클롭 무리뉴 등 레전드 감독들만큼 천재적인 감독의 재능을 가진 사람들도 어딘가에는 살고 있을겁니다.
그들이 빛을 발할수있도록 기회를 열어주는 사회가 된다면 감독이라는 분야에서도 눈부시게 성장할겁니다.
감독양성 시스템이 발달되어있다면 유소년부터 클럽, 국대까지 아우를수있는 훌륭한 감독들이 많이 탄생할수있을거고, 경쟁력이 있는 분야가 될테니
K리그도 성장하고 국대도 든든해질거고요.
현재 축구협회시스템에서는 선수/비선수에 대한 차별이 존재하고 비선수출신에게는 기회가 거의 닫혀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결국 인맥으로 감독기회가 더 많이 생기는 썩은 시스템이 자리잡을수밖에 없는거죠.
경쟁력도 없으니 수준낮은 감독들이 양성되고 그런 수준낮은 감독들이 경쟁력없이 먹고살만한 위치에 있으면 발전이 없어서 전체적으로 한국축구가 수준향상이 더디는것이 당연해지고. K리그만봐도 답나오고요.
축구협회로부터 수준이 낮고 구닥다리 전술만 쓴다고 악평을 받아 국대감독 자격없음으로 평점을 받은 거스포엣 감독이 K리그를 1년만에 지배해버린것만봐도 우리나라 K리그 감독들의 수준이 얼마나 고인물이고 우물안의 개구리의 시장이었는지 비교가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