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 월드컵 직전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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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 월드컵 직전 박지성
연우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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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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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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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아훼휑
07.02 13:18
저형 국내에서 안뽑혀서 일본간거.. 근데 또 눈에 보이는 스탈도 아닌긴 했음.. 주변에 반짝반짝 한애들 이랑 섞일때 시너지 터지는 서포트 스탈이니.. 태권축구. 깡축구라고 조롱
받던 시절 축구니 뭐.. 참 안타까운게 02로 해외 진출해서 그 시스템 많이 격은 어린 선수축의 애들이 지금.. 거의 지금 축구계에 없음. 그당시 고참이었던가 딩구형한테 착출도
안된 고인놈들이 다 자리 차지하고있지.. 이게 졸라 역겨운 거.
저형 국내에서 안뽑혀서 일본간거.. 근데 또 눈에 보이는 스탈도 아닌긴 했음.. 주변에 반짝반짝 한애들 이랑 섞일때 시너지 터지는 서포트 스탈이니.. 태권축구. 깡축구라고 조롱 받던 시절 축구니 뭐.. 참 안타까운게 02로 해외 진출해서 그 시스템 많이 격은 어린 선수축의 애들이 지금.. 거의 지금 축구계에 없음. 그당시 고참이었던가 딩구형한테 착출도 안된 고인놈들이 다 자리 차지하고있지.. 이게 졸라 역겨운 거.
Ayano
07.02 13:24
{이모티콘:onion-009.gif:50}
자유AND미래
07.02 13:25
저때 박지성 아부지 젊으셨네요.
저때 박지성 아부지 젊으셨네요. {이모티콘:onion-052.gif:50}
RATKING
07.02 13:26
무조건 해외파만 뽑아서 월드컵 나가는게 아니라
진짜로 팀에 도움되는 숨어있는 선수들을 발굴해야 미래가 보이는건데
그렇게 뽑힌 박지성이 결국 한국 축구의 레전드가 됐는데
그야말로 히딩크는 선지자적인 지도자였던 것
무조건 해외파만 뽑아서 월드컵 나가는게 아니라 진짜로 팀에 도움되는 숨어있는 선수들을 발굴해야 미래가 보이는건데 그렇게 뽑힌 박지성이 결국 한국 축구의 레전드가 됐는데 그야말로 히딩크는 선지자적인 지도자였던 것
SinSun23
07.02 14:06
그런 팀을 만들려면 그만큼 노력+시간을 갈아야 하는데
그런 노~~오~~력을 하지 않고 있으니....
그런 팀을 만들려면 그만큼 노력+시간을 갈아야 하는데 그런 노~~오~~력을 하지 않고 있으니....
피도파도
07.02 14:08
역ㄷ시 히딩크죠
역ㄷ시 히딩크죠
마사루
07.02 14:25
{이모티콘:onion-008.gif:50}
네오휴먼
07.02 15:39
황선홍 동구형 지나치고 박항서 감독이랑 포옹하고
동구형 등짝 스매싱 때리고, 아직도 눈에 선선함
황선홍 동구형 지나치고 박항서 감독이랑 포옹하고 동구형 등짝 스매싱 때리고, 아직도 눈에 선선함 [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11/02/09/34681525.2.jpg]
KIMKUN
07.02 16:08
보고싶다 딩구형
{이모티콘:onion-009.gif:50} 보고싶다 딩구형
koko
07.02 16:47
진짜 기회도 못 받을뻔했는데.
진짜 기회도 못 받을뻔했는데.
말짱황
07.02 17:51
히딩크의 반만 따라했어도 한국축구는 발전했을겁니다. 그게 그렇게 어렵더가요? 결국 축협을 위시한 중국 꽌시축구만 따라하다 한국 축구가 이지경이 된겁니다. 박지성 말고도 김남일은 나이트클럽 웨이터시절도 있었다는걸 다들 아실겁니다. 설기현... 등등 축협의 비겁하고 추잡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름모를곳에 처박힌 축구만 바라보는 인재들을 모아놓은 히딩크의 역작이 02년 멤버들이죠. 다시한번 말하는데 히딩크 방식을 반만 따라하는것이 그렇게 어렵나요? 축협해체 외에는 답이 없다고 봅니다.
히딩크의 반만 따라했어도 한국축구는 발전했을겁니다. 그게 그렇게 어렵더가요? 결국 축협을 위시한 중국 꽌시축구만 따라하다 한국 축구가 이지경이 된겁니다. 박지성 말고도 김남일은 나이트클럽 웨이터시절도 있었다는걸 다들 아실겁니다. 설기현... 등등 축협의 비겁하고 추잡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름모를곳에 처박힌 축구만 바라보는 인재들을 모아놓은 히딩크의 역작이 02년 멤버들이죠. 다시한번 말하는데 히딩크 방식을 반만 따라하는것이 그렇게 어렵나요? 축협해체 외에는 답이 없다고 봅니다.
버드나무
07.02 18:37
인생이 바뀐 거죠
인생이 바뀐 거죠
ab973
07.02 18:57
{이모티콘:onion-008.gif:50}
sss55
07.02 19:01
{이모티콘:onion-024.gif:50}
oxox
07.02 21:09
그때 마음고생 참 많았겠네요
그때 마음고생 참 많았겠네요
모두다
07.02 21:13
{이모티콘:onion-008.gif:50}
쇼리
07.02 23:01
이런 미드필더 안나오나 그립다
이런 미드필더 안나오나 그립다
세이쥬로
07.03 01:26
ㅠㅠ
ㅠㅠ
CNXcafe
07.03 02:53
묵묵히 버텨낸 멘탈 정말 대단하네요.
묵묵히 버텨낸 멘탈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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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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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던 시절 축구니 뭐.. 참 안타까운게 02로 해외 진출해서 그 시스템 많이 격은 어린 선수축의 애들이 지금.. 거의 지금 축구계에 없음. 그당시 고참이었던가 딩구형한테 착출도
안된 고인놈들이 다 자리 차지하고있지.. 이게 졸라 역겨운 거.
진짜로 팀에 도움되는 숨어있는 선수들을 발굴해야 미래가 보이는건데
그렇게 뽑힌 박지성이 결국 한국 축구의 레전드가 됐는데
그야말로 히딩크는 선지자적인 지도자였던 것
그런 노~~오~~력을 하지 않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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