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은 참 과감합니다.
밤에 공원 산책나가면 젊은 여자들이나 늙은 아지매들이나
홀라당 다 벗고 뛰어 댕기는데
레깅스도 딱 달라붙게 핫팬티? 같은거 입고 위에는 브라자만 입고 뛰어 댕깁니다.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겟네요 거참....
예전에는 볼륨감 있는 몸매 가진 여자들이 몸매 가릴려고 큰옷 입고 뛰어 댕겼는데
지금은 손바닥만하거 입고 터질랑 말랑하게 뛰어 댕기네요..
ㅉㅉㅉ
말세네요. 말세..
일단 건강을 위해서 산책이 심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인동초
카이토
naranara
TQQQ
바샤르
코카콜라
개꿀페페
운영자
Ayano
흑둥이
참회자
visaJS


인동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식물이랑께~
조용히 감상하는 사람은 무슨 날벼락입니까
오늘은 한강변에서 뛸까~ㅎ
즐기시면 될것을 굳이..
그런데 그게 아무나 레깅스 입는다고 야하진 안잖아요
그분의 몸매가 좋아서였던거 같기도하고 그러네요
저는 님처럼 그런 걸 본 적이 없는데, 그런 동네가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