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축구협회의 대부분의 임직원들은 정몽규의 수혜를 얻고 자리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사퇴를 해서 축구협회를 나가도 정몽규와 끈은 계속 잇고있어서 정몽규가 없어도 정몽규의 입김아래 영향력이 계속 유지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정몽규 끄나풀 인맥 수하들이 잔뜩 있기때문에 축협개혁에는 모든 임직원들 싹 다 정리하고 새롭게 사람을 구해서 구성해야하는 지경입니다.
윗사람들만 짜른다고 개혁이 전혀 안되요.
그리고 지도자협회에 소속된 감독들도 싹다 정몽규 라인입니다.
90%수준으로 정몽규에 투표한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손갈데도 없고 안썩은데가 없고 규모가 상당합니다.
완전 싹 다 초토화시키고 새롭게 시작해야하는 마음으로 한국축구 개혁을 시도해야하는데 그 주체가 구체적이지않고 주도를 누가할것인지 알수없으니 개혁이 개혁답지않게 유야무야로 흐지부지될 가능성이 더 깊습니다.
이번에 뭔가 인적쇄신이 있어야 할것 같기는 한데 그게 될까?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고강도 세무 조사.ㅋ
털면 안나오는게 어딨어.ㅋ
그래서 사퇴를 해서 축구협회를 나가도 정몽규와 끈은 계속 잇고있어서 정몽규가 없어도 정몽규의 입김아래 영향력이 계속 유지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정몽규 끄나풀 인맥 수하들이 잔뜩 있기때문에 축협개혁에는 모든 임직원들 싹 다 정리하고 새롭게 사람을 구해서 구성해야하는 지경입니다.
윗사람들만 짜른다고 개혁이 전혀 안되요.
그리고 지도자협회에 소속된 감독들도 싹다 정몽규 라인입니다.
90%수준으로 정몽규에 투표한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손갈데도 없고 안썩은데가 없고 규모가 상당합니다.
완전 싹 다 초토화시키고 새롭게 시작해야하는 마음으로 한국축구 개혁을 시도해야하는데 그 주체가 구체적이지않고 주도를 누가할것인지 알수없으니 개혁이 개혁답지않게 유야무야로 흐지부지될 가능성이 더 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