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제고 야구 응원은 정말 충격적이네요.
단순히 상대편을 조롱했다는 것을 넘어서
배우는 학생인데 공개적인 장소에서 저렇게 큰 소리로
역사를 왜곡하는 말을 한 명도 아니고 단체로 외칠 수가 있는건가 하는생각이 듭니다.
이건 단순히 교육을 받았다 안받았다가 문제가 아니라 현 청소년들의 실태가 걱정이 될 정도에요.
일베에 다니면서 지들끼리 모여 낄낄거리면서 운지운지 거리는 것도 문제인데
티비에 중계되는 장소에서 까지 저럴 정도면 쟤네들은 문제의식이라는거 자체가 아예 없다는 건데
문제가 이만저만이 아닌거 같네요.
정말 어제 응원장면 보고 충격이 컸어요.
이렇게 까지 망가져가나 하는 생각에요..
물약빠는곰돌이
양태씨
수동1등소망
드리멍
호이짜요
바샤르
킁킁
연우
똥또롱
달콤한농약
marineboy1
라디아람
김군22
바하레퀴엠
소림바다
오늘쏜다
ㅇㅋㅂㄹ
naranara


아이유가 광고하는 아이소이는 625% 더 깊게 침투하자라는 슬로건을 걸고도, 정부가 나서서 불매 운동 안하잖아요
지금부터라도 쨔야죠.. 뽀루지가 종기가 되었으니
최욱의 탱크로 밀어 버린다고 해도 그건 조용 한거 보면 그냥 정신병이라 봅니다.
무식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저런 개같은 짓거리를 하는데
더 가관은 부모라는것들이 말리기는 커녕 항의를 하고
경기가 끝난 후 이겼다고 좋다고 웃고 떠들고 지롤병을 떨었다는것.
배재고 야구부 그리고 부모들
진짜 먼저 인간들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