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질어질한 중고거래 하면서 겪은일.
1. 당근에서 약속도 안하고 구매자가 혼자 직거래 장소로 와서 지금 직거래 가능하냐고 물음.
결국에는 오늘 저녁8시15분 이후에 가능하다고 하니깐 그때 오신다고 하셔서 만나서 직거래함.
만나보니 나이드신 할아버지셨음.
현금으로 주셔서 기분좋게 거래마침.
예전에도 똑같은일이 한번 있었음.
2. 네이버 쪽지로 상품을 살수없냐고 문의함. 이 방법은 불편해서 구매자한테 중고나라 채팅창으로 문의하거나 카톡아이디 달라고 요청했는대
중고나라 채팅은 안되고 직거래 어디서 가능하냐고 답장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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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터 짜리인데 와서보니 1미터 정도더라고요 사용하고 남은걸 새거인냥 팔았더라고요
얼만큼 사용했다는 말도 없었고
제가 딱 필요한 길이가 80센티라 그냥 넘어갔습니다
남는자재를 보관하는것도 돈이라 다 버리는 건데
문제는 정확하게 명시하고 아니면 나눠쓴다는 개념으로 싸게 거래하면 윈윈인데
근디 뭘 팔았으까....궁금하네~~~
2번은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세트요.
자게 요즘 재미없어~~~
헉, 누가 뭐라구 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