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추우면 여름에 벌레가 난리침
안더우면 곡식이 안자람
개인적으론 수족냉증 있긴한테(발이 얼음장) 추위에 강해서 기계화사단 혹한기 훈련 때도 대대새벽근무에도 답답하다고 깔깔이 안입고 갈 정도로
아들한테 깔깔이 줬는데 본 놈 전부 하는 말 "새거자나"
그치 한번인가 검사한다고 해서 입었으니
지금은 집이랑 회사가 신호등 3개로 가까운데도 어제부터 땀 미친듯이 흘리고 있음
오늘도 무서운데 깜빡하고 땀 씻을 수건 안가져왔음;;;;;;
몸 아픈 사람은 차라리 더운게 낫습니다. 추우면 통증이 심해지거든요.
거기다 활동적인 면도 추운 것 보단 더운 게 나아요.
자전거라던지 테니스라던지 하다못해 러닝도 추우면 다칩니다. 더운건 힘들뿐이죠.
거기에 난방비가 전기세보다 더 나옵니다.
교통 및 걸어 다니기도 눈보단 비가 훨 낫고요.
추운 동네는 자살률 높아요. 자연롼경이 주는 이득은 따듯한 동네가 최고입니다.
더우면 안죽음
단가도 겨울 난방비가 훨씬 많이 들어가죠
에어전기요금은 싸지만 난방비는 비쌈
반면 추우면 방한용품과 난방설비 운영비가 비싸죠..
그래서 지상낙원이란곳에 추운곳은 없지않나요?
외출시 추우면 선택지가 있는데
더우면 실내나 차안이 아니면 그 더위를 고스란히 내몸으로 받아들여야하고
너무 싫은 벌레가 있어서;;
겨울이 좋음
추운거 보다 더운게 조금 덜 싫습니다.
영상 40도 보다 낫죠.
안더우면 곡식이 안자람
개인적으론 수족냉증 있긴한테(발이 얼음장) 추위에 강해서 기계화사단 혹한기 훈련 때도 대대새벽근무에도 답답하다고 깔깔이 안입고 갈 정도로
아들한테 깔깔이 줬는데 본 놈 전부 하는 말 "새거자나"
그치 한번인가 검사한다고 해서 입었으니
지금은 집이랑 회사가 신호등 3개로 가까운데도 어제부터 땀 미친듯이 흘리고 있음
오늘도 무서운데 깜빡하고 땀 씻을 수건 안가져왔음;;;;;;
겨울에는 주변인들이 죄다 감기를 달고들사시고 건강에 위험한건 겨울이라
여름이 나을지도모르겠다 라는 생각을하게됨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간단한 재봉기술만 있으면 직접 만드실수도 있고, 재봉기술 없으시면 수선업체에 부탁하면 금방 해줍니다.
사이즈가 안맞아서 못입거나 철지나서 안입는 파카나 패딩같은거 하나 주워들고 가서 게임패드를 손에 쥘만한 공간이 있어야 하고 양쪽에 시보리를 달아줬으면 좋겠다고만 전달하면 금방 제품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베테랑 수선기술자분들에게 그런건 5분도 안걸립니다.
혹시 집에 그런게 없으면 다른 가족분들이나 주변 지인들 수소문 해보면 무조건 있습니다.
특히 아이 키우는집들은 무조건 있습니다.
원단 남으면 원단 되는만큼 한두개 더 만들어서 주변분들에게 선물도 해보세요.
이게 시판되는걸 돈주고 사려면 별것도 아닌게 십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가격대라 패딩이나 파카같은걸로 만들어서 누가 선물해주면 정말 좋아할겁니다.
안에 핫팩이나 충전가능한 손난로같은거 넣어두시면 손을 아주 뜨끈뜨끈하게 겨울 내내 게임라이프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딱 좋은 온도가 됩니다.
근데 더울때 컴 켜서 게임할라면 헬입니다.
창문 열어도 본체에서 열기가 막 나와요.
거기다 활동적인 면도 추운 것 보단 더운 게 나아요.
자전거라던지 테니스라던지 하다못해 러닝도 추우면 다칩니다. 더운건 힘들뿐이죠.
거기에 난방비가 전기세보다 더 나옵니다.
교통 및 걸어 다니기도 눈보단 비가 훨 낫고요.
추운 동네는 자살률 높아요. 자연롼경이 주는 이득은 따듯한 동네가 최고입니다.
추우면 움츠려들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음.
몸에 열있는 사람들은 겨울이 무조건 좋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