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미친듯이 약탈했죠. 사실 임진왜란은 조선 일본 명나라 세나라 모두 아사직전까지(가끔진짜 주금) 굶어가며 싸운 전쟁.
조선은 일본군이 약탈을 해버리니 쫄쫄 굶고, 일본은 본토보급이 막혀서 쫄쫄 굶고, 상황도 모르고 야 밥은 준다며? 하며 들어왔던 명나라도 쫄쫄 굶음.
당시 명나라 조선파병군 총사령관인 송응창(우리가 잘 아는 이여송은 송응창 휘하의 군단장)도 이를 기록하기를
조선에게 식량을 원조받기를 약속하고 진군했는데 조선은 자기들 먹을것도 없는 바람에 급히 본토에다 식량을 요청했지만
보급선이 워낙 길어 수송이 늦어지는 바람에 수많은 명군이 굶어죽어 명군의 시체가 널려있었다고 했었죠.
그 결과 명군도 결국 민가약탈병으로 변신했고 침략군인 일본과 다르게 우리를 도와주러온 군대다 보니 이를 막거나 격퇴할수도 없어
오히려 일본의 약탈보다 피해가 더 심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가토가 여진족한테 털린것도 맞는데 진짜는 조선 정예병인 함경도 병력한테 개털림. 그것도 정확히 조선 정예병력 함경도 기병이 일차적으로 가토한테 박살 났는데 정문부장군이 수습해서 정문부 장군휘하 병력한테 개털렸음. 근데 교과서에도 그 활약상이 한줄 실릴정도로 지금도 잘 안알려져있고 당시에도 정문부장군이 세운 공을 뇌물안줬다고 축소 보고해서 잘 알려지지도 않음. 거기다가 충무공은 전장에서 전사하시기라도 했지 정문부 장군은 이괄의난 연루되서 사망함.
조선은 일본군이 약탈을 해버리니 쫄쫄 굶고, 일본은 본토보급이 막혀서 쫄쫄 굶고, 상황도 모르고 야 밥은 준다며? 하며 들어왔던 명나라도 쫄쫄 굶음.
당시 명나라 조선파병군 총사령관인 송응창(우리가 잘 아는 이여송은 송응창 휘하의 군단장)도 이를 기록하기를
조선에게 식량을 원조받기를 약속하고 진군했는데 조선은 자기들 먹을것도 없는 바람에 급히 본토에다 식량을 요청했지만
보급선이 워낙 길어 수송이 늦어지는 바람에 수많은 명군이 굶어죽어 명군의 시체가 널려있었다고 했었죠.
그 결과 명군도 결국 민가약탈병으로 변신했고 침략군인 일본과 다르게 우리를 도와주러온 군대다 보니 이를 막거나 격퇴할수도 없어
오히려 일본의 약탈보다 피해가 더 심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성주만 잡으면 전쟁을 이기는 방식이라
선조만 잡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뜻밖에 성을 버리고 도망하는 선조때문에 이를 쫒느라 저런 상황이....
잡혔다는 왕자 임해군과 순화군도 싸이코패스들이라 백성들이 왜군에 넘긴것도 있고...
이순신 장군님의 활약으로 보급이 안좋아진것과 연안전투의 승리로 황해도 진군이 꺽인것+명나라의 지원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