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너무 우습게 보는 사람이 많아서 참 무섭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고어 전쟁 영상을 수십개를 보면서 느낀점은 사람 목숨은 개미 목숨이며 질길때는 정말 안타까울정도로 질기다는거다...
드롭으로 부터 공격을 받은 군인이 상반신과 하반신이 분리되었는데 손이 움직이고 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없어신 하반신을 보고 손을 1분정도 허우적거리다 서서히 움직임이 멈추는 영상 드론 폭탄에 사람이 곤죽이 되는 영상 다리 한쪽이 폭발로 사라졌는데 핏자국 남기며 엉금엄금 기어가는 영상 국인포로를 잡아다가 칼로 거세하는영상 목 매달아버리는 영상
영상을 보고 진짜 상상이상으로 전쟁은 무법지대 라는 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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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늑대놈들 뿐인데 전쟁준비는 필연
다른나라전쟁에 우리나라도 참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길래 쓴겁니다..
우리나라는 무조건 중립이고 상대가 우리나라를 공격했을 경우 그 나라에게 쏟아 부어버리는 스타일로 가야합니다...
전쟁의 무서움을 몰라요.. 진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혐오영상 보면 전쟁 생각 다 사라질건데....
그러한 상황으로 몰고 가려는 자
이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함
아울러 지구상의 그 어떤 전쟁도 반대합미다
가라고 여론 형성 되니깐 자긴 나이 많아서 못간다고 염병을 떤 ㅋ ..정작 자기 눈앞에 총알 왔다 갔다 하면 오줌 지려서 구석에 웅크리고 질질짜고 있을 새키들이
전쟁 하자고 하는거 보면 싸다구 마려움..
아닥존나함
일진과 싸우는게 무섭다고 얌전히 괴롭힘 당하실겁니까?
3년만 버티면 더이상 얼굴 볼일도 없어 3년만 버티면되 이러면서요?
막연히 그냥 무섭구나 느끼는건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계엄을 정당화 시키려고 북괴를 도발해 전쟁까지 일으킬려고 한 nom을 아직도 좋다고 물고빨고 하는 인간들이 주위에서 판을 치네요. 퇴임 후 지 nom이나 지 마누라 안잡혀 들어갈려고 한 행동임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윤리? 도덕? 이런게 얼마나 부질 없는 것인지 제대로 보여줌..
전쟁은... 지옥의 조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