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통 뚫고 독극물 주입 '인증샷'까지… 환기미술관 100년 노거수 독살
"나무와 대화하는 화가"라는 김환기 미술관.
뿌리가 담장을 무너트릴 수 있고,
은행 냄새로 악취가 많이 나서
자기 땅도 아닌 공용도로의 100년 넘은 은행나무를 '독살'한 미술관.
조사 결과,
은행 나무는 옆이 아닌 아래로 뿌리가 뻗기에 담장 붕괴엔 영향이 미미하며,
은행 냄새는 '수나무'이기에 열매도 맺지 않는데 어찌 날 수 있느냐.
은행나무를 살리거나
똑같은 은행나무로 대체하거나.....
살릴 방법이 없다면 미술관을 폐관해라.
나무와 대화하는 미술관이 아닌
나무를 독살하는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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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차라리 굿을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