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산체(광릉 숲)
광릉 숲 장관이 펼쳐진 산악 산책을 하고 싶어서 출근 하는 사람은 거이 없을 겁니다.
-댓글에 무릅 작살 난다고 하는대. 그 전에 피로로 작살나서 뒤질 것 같았습니다.
-출근은 그냥 명목이고. 목적은 산 타는 것이 되 버렸습니다. 이것도 중독이라면 그런 것 같네요.
-매일 4시간을 산행을 감행하면서 몸은 핼쓱해지고 정신은 맑아 지더군요.
-전은 무조건 부정적이었는대. 이젠 좀 여유롭다고 할까요.
-첨은 운동화를 신고 등산을 했는대 온갖 잡다한 이물질이 껴서. 재가 smt 전공자라 재전화를 신고 도전하니.
더 좋더군요. 쓰래빠 질질 끌고 산악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대 그게 보기는 그렇지만. 쿠션이
장난아니게 좋아 지금은 애용합니다...아마 운동화가 울고 갈 정도입니다.
-지금 시간 새벽 3시 인대 어제 소주 4병 마시고 캔 맥주 4캔 마시고 일어나서 또 캔맥 하나 따서 마시면셔
글을 작성 중입니다...중이라 보시면 됩니다.
-재 속이 어떨 것 같아 보일까요? 숙치 전혀 없어요.
그냥 평상시 같아요...
-정말 어마어마한 결과에요. 예전 산책으로 술을 진땅 마셔도 다음 날 밥 맛이 난다고 적었는대.
-그 전에는 담 날 무조건 잠만 잤거든요.
-밎기지 않아요. 신진 대사량은 이젠 관심도 없고. 산악 산책을 함으로 얻는 경쟁력은 실로 막강한 파워가 생기더군요.
재가 어제 재 동생과 종아리 비교를 했는대. 평지 달리기로 다져진 동생 종아리와. 산악을 타는 재 종아리와
비교를 했는대. 아주 아주 다르더군요.
-동생 다리는 근육으로 점철 된 모습이지만. 내 다리는 그냥 알 통 이더군요. 너비는 동생 대비 2베기 넘었습니다. 말하자면 동생은
달리기로 다져진 다부진 다리이고. 저는 산악 산책으로 다부진 다리인대, 비교를 하니. 완전 다릅니다.
-동셍 다리는 부서질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게 운동으로 다져진 것이라고 치부하지만. 내 다리를 보더니...그냥 상냥하더군요.
-저도 종종 산책로에 운동하는 분들 다리 근육 보는대. 저게 인의 적인 것과 아닌 것 정도는 이젠 보이더군요.
-회사에서도 재 다리를 부러워 합니다. 하루 종일 8시간을 smt 온몸을 소모하는 직업이며. 거기다 프로그램에 유래없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는 경력자로서 하나의 불량 없이 책임을 다하는 소임은 바로 온갖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반도체 맻 칩 장착 업무라 고도의 스트래스를 동반하지만. 그로 인한 받을 연봉은 별 볼일 없지만. 도와준다는 심정으로 밟은
지역의 산악 산책으로 인해서...조금 달리 생각 중입니다.
-중소 회사쯤은 살리고 죽이는 직업인 경력 25년(풀) 경력자는 홍보로도 저 몰래 이렇게 하더군요. "우리 회사 유능한 엘리트 들어왔다고
떠벌리고 다니면서 재품 수주하고 다니더군요.
-사실이니니깐요. 매출도 직원 목숨 간당당 한데. 나 하나 와서 그냥 매출 상승을 넘어 일 거리가 넘쳐나니 말입니다.
또한 내가 조언도 해주고 하니...싸구려는 받되 외주로 돌리고 비싼거 의주로 우리가 하자.
-어느 누구도 함부로 못하는 부장을... 난 나도 부장이지만 반말 까고 뭔가 문재가 있으면 직함 그깐거 없고. 야~~~~ 부터 나갑니다.
그럼 튀어옴.
-사장도 알고 자재 부장도 알고 있기에...생산부장인 내 말에 그냥 고개 숙이고 들어옴. 항상 님짜 붙이고... 난 술까고 너 그냥
친하게 진해자 했건만. 지금도 님짜를 붙임. 보니 자재 부장이라. 말 재주는 있지만 기술 부장인 나 한테는 않됨...
-그렇다고요...실력의 차이가 너무 심해서. 맨날 질문하러 오거...아우
-어제는 야~ 그만 질문해... 짜증나~ 시끼야. 이렇게 말했지요.
뻘줌하고 돌아가는 녀석을 보며. 이리 말하지요....모? 이렇게 하면 되잖아. 새끼야.? 웃움끼 띠면서 하면 함박 하며...응대하는 때는
;참
-너도 이 바닥 나랑 비슷하다며... 근대 어찌 나는 가는 곳 마다 . 갈켜줘야 하고 하니...
-대신 곳간은 챙겨놔라...하니 알아써~ 하면 냉장고는 음료로 잘 챙겨놈....
-지놈 돈은 아니고 법인
-아하 난 이 회사 짱이라 사장도 날 눈치 보는 사정이라. 살만 나지요. 이만....
-난 문제가 생기면 그냥 앞뒤 않가리고 욕부터 갈귑니다. 내가 이리 하지 말라 지시 했는대. 했고...이런 거 밪지 마라 했는 했고.
-밥 먹으러 가면서 사람들 다 들으라고 말함. 야 시키야~ 너 때문에 내 업무가 작살났어. 누가 책임 질꺼야? 씨발놈아...이렇게
씩씩됩니다. 저는 다혈질이며 순간은 참지 않고 그냥 말함. 그리고 담지도 않는 성격입니다.
이재는 재 성격을 아는지...말을 주워담기 급급하지요. 담배도 같이 피우던 그 시절...내가 맞 담배(워낙 실력차가 심해서) 따로 다른
다른 장소에서 핌.
Comments

임페리얼
06.27 04:50
피곤맨
06.27 06:13
탐진치3독
06.27 06:27
버드나무
06.27 06:41
모두다
06.27 06:54

Ayano
06.27 08:27
헌터브이
06.27 09:58
koko
06.27 10:31
마사루
06.27 10:36

털찜
06.27 10:58
jittotto
06.27 12:26

Zeppelin
06.27 14:23
ab973
06.27 15:57
oxox
06.27 17:44
sss55
06.27 19:48
누둘스
민초댜
곱창이전골
되면한다
수동1등소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