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저 20억 상당의 비트코인은 누구주머니로?
분명 내부에서 빼돌린걸텐데.
경찰서 내 증거품 보관함이 무슨 애들 들락날락거리는 놀이터도 아닐테고.
cctv로 철저하게 동선 다 찍힐텐데.
거래소로부터 임의제출 받았다고 하면 분명 usb타입으로 지갑형으로 받았을 확률이 큰데.
대체 누구 주머니에 들어가 있길래 수사를 하는둥 마는둥 하는지 궁금함.
분명 내부에서 빼돌린걸텐데.
경찰서 내 증거품 보관함이 무슨 애들 들락날락거리는 놀이터도 아닐테고.
cctv로 철저하게 동선 다 찍힐텐데.
거래소로부터 임의제출 받았다고 하면 분명 usb타입으로 지갑형으로 받았을 확률이 큰데.
대체 누구 주머니에 들어가 있길래 수사를 하는둥 마는둥 하는지 궁금함.


뭔가 이상한데요?; 두번털렸나 -_-;
1. 경찰은 A코인이 상장돼있던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 사라진 코인의 행방을 추적하다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 22개를 발견했다. 이 비트코인은 한 여성 명의의 전자지갑에 보관돼 있었는데, 이 여성은 경찰에 “나는 전자지갑을 만든 적이 없다. 명의를 도용당한 거 같다”고 진술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여성으로부터 비트코인 22개의 소유권을 포기한다는 확인서를 받았고, 임의제출 형태로 해당 비트코인을 압수했다.
2. 경기북부청은 강남서 코인을 외부로 유출한 혐의(정보통신망법 위반)로 40대 남성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 씨와 체포된 남성 2명과의 연관성을 수사하는 한편 2021년 해킹을 당한 업체 관계자의 행적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두기사가있는데. 여성지갑으로 빼돌려진걸 확인하니 내부 유출범 2명이잡혔다 라는거 같은느낌인데. 뭐 되게 이상하네요. 코인찾았다는 이야기는 또 없네요. 그냥 외부반출한사람 2명 잡았다는 이야기만 잇고.
아직 수사진행중이라고합니다.
콜드월렛은 인터넷과 분리된 가상자산 저장 장치다.
보안성이 높지만 접근 권한 관리가 핵심이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가상자산 압수 사례가 드물어 관련 규정이 충분히 정비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 사이 업체 관계자들은 복구용 비밀번호인 니모닉 코드를 이용했다.
니모닉 코드는 지갑 복구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문구다.
경찰은 이들이 2022년 5월 6일 비트코인 22개를 빼돌린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시세 기준 약 10억 원 상당이었다.
해당 비트코인은 전량 현금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건은 단순 횡령이 아닌 수사기관 보관 자산 탈취라는 점에서 충격을 줬다.
더욱이 운영자 이 씨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 관련 정치자금 의혹 사건에도 연루돼 있다.
전성배 씨는 공천 청탁 자금 수수 의혹으로 수사 대상에 오른 인물이다.
이 씨는 정치자금법 위반 방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태다.
이번 사건으로 그의 법적 리스크는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다.
경찰은 비트코인 이동 내역과 참고인 진술을 토대로 내부 공모 가능성을 수사했다.
당초 해외로 도피한 해커가 범인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파악됐다.
가상자산 범죄 특성상 추적이 어렵다는 인식이 있지만, 블록체인 기록은 남는다.
수사기관은 거래 흐름을 분석해 자금 이동 경로를 확인했다.
이번 사건은 가상자산 압수 및 보관 시스템의 허점을 드러냈다.
현재는 경찰과 검찰 모두 별도의 콜드월렛 보관 규정을 강화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