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대감독중에 씹저평가 받는 감독류 원탑
에이스 잘 활용했는가
김남일 후임주장으로 박지성 임명해서 캡틴박 시대열고 박지성 맨유 경험 물어가며 대표팀 운영에 적용함.
박지성 해줘 축구가 답인 시절에 맨유랑 계속 소통하면서 무릎상태 체크해서 국내평가전 아예 소집 빼주거나 평가전 절반이상은 유럽에서 잡음. 심지어 월드컵 직전 스페인 평가전에서도 욕심 안내고 쉬게 배려해줌.
세대교체에 성공했나
2000년대 중후반 한국축구 침체 원인이었던 폼떨어진 02 과거의 영광 멤버들 이름값 배제하고 싹 쳐내고 기성용,이청용 같은 19세 선수들 주전으로 박고 최종예선 돌림. 참고로 박지성,이영표,송종국,설기현 등 02 주축영건들 최초 A팀 데뷔시킨 것도 허정무임.
승률은 준수했나
한국축구 신기록인 27경기 무패행진 기록하고 최종예선도 최초로 무패통과함. 중립경기에서 드록국도 터는 등 탄탄한 전력 보여줌.
행운이 따랐나
야쿠부슛 말고는 박주영 자책골, 김남일 로우킥, 정성룡 실책, 이동국 물회오리슛 등 자연재해 억까 존나 겹친 상황에서 덤덤히 벤치에서 슛 존나 외쳐서 최초의 원정 16강 달성
경기력이 뛰어났나
수아레즈,카바니,포를란,고딘 버티고 있는 대회 3위팀 우루과이 상대로 한국축구 토너먼트 사상 최대 졌잘싸 시전.박지성피셜 승리했으면 자기 인생 최고경기였다고 함.
전술 색깔이 있었나
전통적인 한국축구의 측면 스피드를 활용한 442 극대화해서 본선에서도 경쟁력 증명함
플랜B가 존재했나
이미 박지성,이청용 폼 빨딱 선 윙어 조합으로 442 존나 위협적으로 플랜A 잡아놓고도 평가전 유럽팀 만날때마다 4231 빌드깎는 노인마냥 깎아서 결국 본선 우루과이전때도 써먹음.
그저 대정무...
경기력, k리그 커리어 호불호 갈릴 수는 있어도..
국대 국내 감독 중에선 확실한 1등이고
확실한 성과도 있는 사람인건 담백한 팩트
로마인
sikssense
응답안할래
역적인
로마인
qwwwiqr
Ayano
똥또롱
호이짜요
야월
수퍼팅
간달프
참회자


고 잇구만... 재랑 이민성이 중국한테 쳐발렸을꺼임.. 그리고 아까 협회 개라고 홍명보 까던데. 차범근 경질당하고 올라간게 쟤임.. 개인적으로 차범근 싫어하는 일화도 있고
초대 협회 발발이구만
그러나 경기중에 자신이 세웠던 플랜이 모두 깨지면 임기응변이 전혀 안되는 문제가 있으며 승부사 기질은 부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