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藥 원료 3분의 1이 ‘중국산’…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국내 수입되는 중국 원료의약품 업체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년 전보다 국내에 원료의약품을 공급하는 중국 업체가 100곳 가량 늘면서 국내 생산 기업을 크게 앞섰다. 중국 원료의약품 수입 규모도 꾸준히 늘면서 중국 제품의 국내 시장 영향력이 확대되는 추세다. 제약사들이 약가 압박으로 저렴한 원료의약품 수요가 커지면서 인도 수입 업체도 크게 증가했다.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2024년 중국 원료의약품 수입 업체는 총 350곳으로 집계됐다. 2023년 331곳에서 1년 만에 19곳 증가했다.
Comments

Ayano
06.25 20:49

흑둥이
06.25 21:04
원료의약품 저렴이 쓰면 성능도 떨어지는데 가격만 높게 받는거 아님 ?
마사루
06.25 21:05

곰돌이푸욱찔러
06.25 21:16
중국도 잘 만드는거는 비싸고 좋음. 다만 사기가 많아서.ㄷㄷ
헌터브이
06.25 21:43
중국산이 많죠
koko
06.25 21:57

Meister
06.25 22:14
이 정도인 줄은 몰랐네요.
모두다
06.25 22:30

Zeppelin
06.25 22:44
오우 이 정도인가
sss55
06.25 22:51
kobae
06.25 22:58
가짜만 아니면 생약재료는 중국산이 품질 더 좋은것이 많다.
oxox
06.25 23:24
약 원료 수입이 꽤 늘었군요
쇼리
06.25 23:32
불안하다
보이드
06.26 00:36
버드나무
06.26 07:40
근데 뭐 어찌 하긴 힘들 듯 단가생각하면
트황상주니어어
06.26 12:16
걱정됩니다

임페리얼
06.2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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