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이 끝나고 축협수뇌부가 갈아엎어질까요?
정씨가 사직서낸다고 하는데..
그대로 진행된다고 하면 그 자리는 일단 대행직이 될테고 곧 누군가 그 자리에 앉게 될텐데 별로 떠오르는 사람이 없어서요.
썩은 물에서 다시 썩은 물이 올라오려나..
완전 새로 갈아엎어진다고 하면
2002 황금기 선수들?
아니면 신문선씨?
아니면 누군가 더 있을까요?
찾아보니 뭐 70세 이상 안됨 뭐 이런 룰도 있는것 같고
나이때문에 차붐이나 허정무 전감독도 안되고
축잘알님들 알려주세요~
카이토
야월
내부자시그널
내가돌아왔다
기타노
바하레퀴엠
별빛바라기
연우
으니겨니
로마인
간달프
외쳐EE
호이짜요
소림바다
jittotto
닥꼬기


누가 테러하지않는 이상 절대 그냥은 안내려옵니다
대놓고 욕받이 하고 있으니 뒤에서 주무를셈
대한민국에서 체육 카르텔이 깨진 역사가 없습니다
정몽규는 사임했지만 지난 협회장 선거때 정몽규에게 투표한 협회관계자들이 바뀌지 않으면
한국축구에 미래는 없을겁니다
1승은 했잖아....할 듯
협회장 선거 방법이 바뀌니까 바뀐 선거 방법이 적용되기 전에 사퇴하고
자기 사람 회장으로 올려 상왕정치 하겠다는 거죠.
축구협회가 돈 주는 기업 회장님 입맛대로 움직이는건 다 알잖아요.
그분들이 리그에 투자를 안 하니 수준은 낮아지고, 관객은 줄어들고 이게 무한반복, 돈 되는건 국가대표 이권 팔이를 수십년째 반복하며 축협이 이익단체로 고착되었죠.
이걸 끊는건 힘들어요. 누구도 축협의 뒷배가 된 분들 심기를 거스르고 싸우지 않아요.
정몽규 파벌 전체를 도려내야 축협이 살아남
축협회장선출은 축구인들 투표로 진행되는거라서.
정부나 기관의 개입같은건 불가능한 독립된 민간기관이고.
이번만 시끄러운게 아닌 항상 논란이었는데 유지되는거 보면 보여주기식 물갈이 정도면 모를까 수뇌부들은 그대로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