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쥐약처먹은 줄 알았씀..
옆집이랑 같이 축구 보는데
정말 역대급으로 못하더군요.
축구 모르는 할배도 저저저..하면서 욕하더군요
공 후패스만 졸라하고 답답하고 패스는 다 차단되고
할배는 그거보면서 ""쥐약먹었냐
제들 왜저러냐"..난 옆에서 옹호한다고
"감독 전술인가보네요..후반전에 맹렬이 몰아붙이겠죠"..
이리 옹호했네요..
아니 정말 역대급으로 일부러 망하라고 공차기가 힘도 없고
이거 정말 역개급으로 설설 걸어다니고 뒷패스나하고
이건 아무리 봐도 일부러 망하라고 축구하는것 같았어요..
골들어가자마자 밖으로 나와버려서
옆집 할머니 밭일 도와주고 왔습니다..
속이 풀리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뭔 약처먹고 힘빠져서 축구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거 조사해봐야되요..
모리얼
소림바다
간달프
연우
Ayano
하지만그래
드리멍
coangel
내가돌아왔다
사랑파
케사장
카이토
버드나무
공플레이어


승부 조작 아닐까 생각도 했다는,,진짜 조사해봐야함
역대급 찐따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