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류가 달에간거 안믿습니다
나사, 50년만 유인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연기'
50년전에는 유인 달탐사하고 잘만 갔다와놓고
이제는 이 핑계 저핑계 대면서 못간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죠.
50년동안 지수적 발전만 했어도 인류는 이미 달에 건물짓고 살았어야 합니다.
지금 삼성갤럭시 S26 울트라하고 2010년 갤럭시 S1하고 비교해보세요 불과 16년 사이에 천지 개벽했습니다.
우주 탐사도 똑같습니다. 50년전에 정말로 유인 달탐사가 이루어졌다면,
지금쯤 올여름 휴가를 유럽이 아닌 달로 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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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달에 가려면 존나 개쩌는 발사대가 필요한데.
달에서 지구로 돌아오려면 6분1정도의 걍 발사대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미국과 중국에서 달을 선점하려는 경쟁을 하고 있음에도, 유인 탐사선을 보내지 않는 것은,
매우 이상해 보이긴 합니다.
근데 달에는 간거 같습니다
다만 그 능력이 과학이 아닐지도 ㅋㅋ
세상은 상식적으로 최선만 선택하며 돌아가지 않는경우가 많은데 냉전시대는 달에 사람이 갈수 할수있다 판단되면 해야하던 시대 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이핑계저핑계 잦대를 재지 않고 돈을 쏟아 부었죠.
그런 맥락으로 괴물같은 속도의 미그기에 대응하기 위해 f15와 f 117, 블랙호크 같은 지금봐도 과물같은 전투기와 스텔스기나 사람이 조종 가능한지 의문인 기체가 70년대에 만들어지기 까지 했죠.
그래서 나온말이 외계인 고문설이죠.
러시아를 이겨야 한단 명분아래, 천조국이 돈을 무한정 쏟아부었고, 냉전시절 자유진영 천재란 천재는 다 끌어모아 오버테크롤러지 수준의 천재들로 기술적으로 가능했고, 프론티어 마초정신으로 미쳐있던 시기라서 모든 퍼즐이 맞춰졌죠.
거기에 미국이 조작한 걸 예전에 소련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하다못해 지금은 중국 일본 인도 유럽 안 보낸 데가 없는데요.
심지어 중국은 얼마 전엔 달 뒷편까지 다 탐사하고 왔는데요.
거기다 그동안 유명한 천문대들도 관측한지 반세기가 지났고, 하다못해 지금은 기업 사설 위성도 예전 스파이 위성보다 해상도 더 좋은데 달 하나 관측 못할까요.
뭐 이해는 합니다. 천조국애들 아직도 지구평평설 믿는애들도 있으니까요 뭐 ㅎㅎ
이 장치는 거울 세 개를 직각으로 배치하여, 빛이 어느 방향에서 들어오든 정확히 들어온 방향 그대로 반사되도록 설계된 특수 거울입니다.
지금도 미국뿐만 아니라 프랑스, 독일, 그리고 현대의 여러 대학 연구소에서 이 반사경이 있는 달의 좌표로 고출력 레이저를 쏘아 보냅니다. 그러면 약 2.5초 후에 빛이 그대로 돌아오며, 이를 통해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를 밀리미터 단위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아폴로 임무를 통해 인류는 총 382kg의 달 모래와 암석을 지구로 가져왔습니다.
이 암석들은 미국 혼자 감춘 것이 아니라 전 세계 획기적인 연구소(소련 과학자들 포함)에 연구용으로 기증되어 교차 분석을 받았습니다.
분석 결과, 이 암석들에는 물이 단 한 방울도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지구 암석과 완전히 다른 화학적 구조), 대기가 없는 달 표면에서 수억 년 동안 미세 운석에 맞으며 생긴 마이크로 크레이터가 빽빽하게 박혀 있었습니다.
또한 우주 방사선에 노출되어 생긴 고유의 핵종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1960년대 기술은 물론이고 현대의 기술로도 지구상의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40만 명이 넘는 과학자와 엔지니어가 참여한 프로젝트를 50년 동안 단 한 명의 내부 고발자도 없이 완벽하게 속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무엇보다 과학적 데이터, 적국의 추적 기록, 그리고 지금도 달에 남아 작동하는 물리적 장치들이 인류의 달 착륙이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 냉전시대에 미국은 소련과 핵전쟁 직전까지 갈 정도로 사이가 안 좋았고 서로 달에 먼저 가기 위해 극심하게 경쟁하던 시기였습니다. 미국이 사기쳤으면 소련이 누구보다 먼저 까발려서 개망신 줬을 겁니다. 그런 소련도 달 착륙 인정하고, 축전을 보냈습니다.
https://youtu.be/DMATZv8JZaE?si=Biw-7CueiMh0SgMC
초창기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생각해보면 지금 엄청난 물건으로 발전해 있는데..
저시절에 무인우주선도 아니고 사람이 타고 가서 달을 밟고 다시 타고 왔다는 것은 정말.. 그럴수 있을까?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