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월 쾌적한 이유가 53 년만에
2 번 밖에 없는 7월 장마라는 군요..
원래 정석은 6월 중순 제주도 부터 시작해서 장마 시작하면
고온 다습해서 더워서 힘든데 지금은 찬 공기가 버티면서
더운 바람인 고기압 못올라오게 막아서 그렇네요
어쨋든 습도 없으니 개꿀이네요
2 번 밖에 없는 7월 장마라는 군요..
원래 정석은 6월 중순 제주도 부터 시작해서 장마 시작하면
고온 다습해서 더워서 힘든데 지금은 찬 공기가 버티면서
더운 바람인 고기압 못올라오게 막아서 그렇네요
어쨋든 습도 없으니 개꿀이네요


올해는 습하지 않아서 살만하네요 ..
아마 7월초부터는 켜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