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국산 드론 대신 중국산 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56242?sid=101
군용드론은 규정상 중국산 부품을 쓰면 안되는데 중국산 부품 쓴 회사가 본선에 진출했다는 의혹
cctv도 중국산, 태양광 패널도 중국산 떼와서 택갈이..........
본격적으로 중국과 한국 내선일체하려고 하는건가.....
정부가 하는 꼬라지 하고는....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56242?sid=101
군용드론은 규정상 중국산 부품을 쓰면 안되는데 중국산 부품 쓴 회사가 본선에 진출했다는 의혹
cctv도 중국산, 태양광 패널도 중국산 떼와서 택갈이..........
본격적으로 중국과 한국 내선일체하려고 하는건가.....
정부가 하는 꼬라지 하고는....


이런식인데 미군이 우리나라와 군사협력 잘도 하겠다ㅉㅉㅉ
일부러 저렇게 하래도 못한다.
소형정찰드론1형은 국방부가 2023년 국방과학연구소(ADD) 자체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확보한 모델로, ADD는 대당 3천만 원을 들여 6개월 만에 100대를 생산했습니다.
이 기종은 상대적으로 '저가 대량 생산'에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 성능 면에서 여러 문제가 제기돼 왔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시험 비행 후 내부 보고서에서 레이더 반사 면적이 넓어 적 레이더망에 탐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적었고, 비행 소음이 큰 점도 우려했습니다.
부 의원은 드론의 뇌에 해당하는 비행제어컴퓨터(FCC)가 중국산이라 보안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위성통신 장치가 없어 이륙 후 기체가 어디에 있는지조차 알 수 없는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드론사는 이런 우려에도 해당 기종의 추가 도입을 추진하는 이유로, "소형정찰드론은 2024년 도입 당시 반영된 요구도를 충족해 도입했다"며 "사업예산은 기존에 수립된 중기계획을 통해 결정된 것을 기준으로 편성됐다"고 밝혔습니다.
드론사는 지난해에도 관련 예산 5억 3,400만 원을 편성했지만, 방사청이 소음·탐지 성능 부족 문제의 보완을 거론하자 예산을 반납했습니다.
저기 나오는 국산이라는거 자체가
드론사에서 짱깨 부품 쓰는 저가형 드론으로 세금 슈킹 치려다가 실패한 모델임
군납 비리 하는 좆같은 새끼들은 전부 사형 때려야
군용에 중국산 쓰면
정보를 실시간으로 넘기겠다는 의도까지 있다고 봐야 하나
이러니 정권 바꿔도 그넘이 그넘 소리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