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게 그말이긴 합니다. 여경의 경우 상황 대처 훈련이 잘 안되어 있는데 여자를 뽑아야 해서 뽑은 경우가 많으니까요.
수많은 여경들이 저런 상황에서 잘 대처하는 와중에 어쩌다 저런 케이스 한번 나오는거면 젠더이슈가 아닐텐데 딱히 그런것도 아니니까요.
보통 남경의 경우가 그렇죠. 어쩌다 실수하는 한두건이 있더라도 셀수도 없이 많은 올바른 대처들이 있기에 남경에 대한 신뢰는 흔들리지 않는건데,
여경의 상황대처 능력에 대한 의문이 드는 케이스는 저 한건이 아니더라도 다수 존재하는데 그걸 커버할만큼의 올바른 대처에 대한 데이터가 있느냐? 음....
미국이아닌 한국의 상황긴한데 게임케릭터로치면
남캐뽑으면 체력시험통과하면 업무에필요한 신체점수 10점만점에 평균 6점이상은 함(평타는친다는이야기)
여캐는 분명 시험통과자인데도 업무에 필요한 신체점수를.. 어떻게줘야되나 고민되네 여튼 느낌알겠죠?
그리고 여캐는 일부 야근조에 편성이 안될수도있음
둘다 가격이 똑같음
얼마나 상황 대처 훈련이 잘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의 문제인듯.
수많은 여경들이 저런 상황에서 잘 대처하는 와중에 어쩌다 저런 케이스 한번 나오는거면 젠더이슈가 아닐텐데 딱히 그런것도 아니니까요.
보통 남경의 경우가 그렇죠. 어쩌다 실수하는 한두건이 있더라도 셀수도 없이 많은 올바른 대처들이 있기에 남경에 대한 신뢰는 흔들리지 않는건데,
여경의 상황대처 능력에 대한 의문이 드는 케이스는 저 한건이 아니더라도 다수 존재하는데 그걸 커버할만큼의 올바른 대처에 대한 데이터가 있느냐? 음....
어떻게... 저렇게 패닉에 빠져서 일반시민도 구분 못하고 죽일까요;
아니면 훈련도 안 된 경찰을 현장에 배치한 걸까요.
확실히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남캐뽑으면 체력시험통과하면 업무에필요한 신체점수 10점만점에 평균 6점이상은 함(평타는친다는이야기)
여캐는 분명 시험통과자인데도 업무에 필요한 신체점수를.. 어떻게줘야되나 고민되네 여튼 느낌알겠죠?
그리고 여캐는 일부 야근조에 편성이 안될수도있음
둘다 가격이 똑같음
그 상황에서 훈련을시작하면 된다는데 이런게임을 왜함
일반적으로 여자는 전투 환경에 익숙해지기 어려움. 아무리 훈련을 받는다고 해도 타고난 특성을 극복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움.
여경 계속 늘리는걸 보면 진짜 답답하네요
치안 개판 되든 말든 취업 못하는 여자들 죄다 끌어모아 일자리 주는 꼴이죠
아마 3개월 감봉에 좌천되지 않을까...싶네요.
예전에 전경 앞에서 총으로 장난치다 쏴 죽인 사건 있었는데
3개월 감봉에 한직으로 좌천시키고 1년 반 뒤에 복직했던 일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