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평행우주 어디선가는 중국에서 한글을 쓰고 있을 수도
중국도 청나라가 망하고 외세 침입이 막 이루어지던 때에
나라의 존립이 어려워진 원인 중 하나가 어려운 한자 때문이라는 인식이 퍼짐
시대는 좀 다르지만 루쉰도 '한자가 사라지지 않으면 중국이 망한다'고 말하기도 했고
구한말 임오군란~청일전쟁때 조선에 머물던 위안스카이가 조선의 여인 세 명을 첩으로 두면서 한국의 풍속과 문화를 알게됨
이후 중화민국 초대 총통이된 원세개가 중국인의 높은 문맹률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해
“조선의 한글을 중국인에게 가르쳐서 글자를 깨우치게 하자”고 제안함
근데 신하들이 “망한 나라의 글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亡國之音, 何謂國字)”고 주장 결국 무산됨
중국공산당이 집권한 이후 류사오치 이양반도 중국 문맹률 퇴치를 위해 북한 베트남 등 문자 연구를 위해 사람도 보내고
한글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임
그러나 결국 한글 도입을 포기하고 나온게 간자체.
저때 한글을 도입했으면 한글도 중국이 창제했다고 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악이나 하나 듣고 가시죠. 리센느 러브어택 갸루컨셉 (약하다 근데)
Ay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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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살아있는게 대단할정도로 위치가 안좋음
여전히 중국.일본. 러시아.북한이 존재 하니.ㅡ..ㅡ
저런 국가들 틈새에서 이 정도 까지 올라 왔으니까 세계사에서 유래가 없죠.
식민지에 전쟁에 영토가 반토막 나고 작은 영토에 자원도 없는 별 볼일 없는 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오를 꺼라고는..
유일 하게 남의 나라 침략 안하고 노력 해서 여기 까지 온 나라 라는 것..
이건 국뽕이 아니라 사실 이죠.
누군가가 미국의 도움이 있지 않았나 하지만.. 도와 줘도 본인 스스로 일어 나야 하는데
그걸 해낸 것은 한국 뿐 이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