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도 환율 똑같이 나락간 나라에서 사오는건 별차이 없긴하죠 ㅎㅎ 그리고 달걀은 존나 비싸진 않아요. 몇년전 우크라이나 전쟁 터져서 곡물가 미친듯이 오를때 1월 기준 1250원 할때 달걀은 6600원이었는데 26년1월때 1450원 환율때 달걀값 6850원이구요. 지금은 7500원으로 오르긴했는데 딱 유류상승분 정도만 붙었다 보심되는거에요. 이건 오피셜 자료에요. 달걀같은 필수식자재는 가격 함부로 못올려요. 자기들 맘대로 근거도 없이 시장에서 인정해주는것 이상으로 꼴리는데로 담합해서 추가인상해버리면 공정위 철퇴맞아요.
직구해봐야 보통 미국 중국 정도인데 환율 똑같이 나락간 나라가 어딘지는 모르겠다만 거기서 뭘 직구할려고요? 이런 되도 않는 사족은 도대체 왜 붙이는거야?
그리고 우크라 전쟁 터졌을 때는 코로나 끝물+전쟁인 상황이라 유가부터 시작해서 공급 자체가 부족해서 전반적으로 다 가격이 올랐었는데?
특히 계란은 AI 여파 때문에 많이 올랐던거고.
그 바로 전 계란 가격이 한판에 2~3천원 두 판에 4~5천원에 팔던 때였음. 그러다 AI 씨게 터지고 그거 대응 제대로 못해서 다 살처분 하는 바람에 가격 급상승한거지. 거기에 전쟁터지니 플러스로 더 오른거고.
AI를 공통분모로 봤을 때 그 때 가격은 우리보다는 외부 요인에 의한 거고 이번엔 우리 환율이 원인이라는데 뭔 소리하는겨?
그리고 유류는 달러로 사는데 뭘 유류 상승분 정도만 붙었다 보면 된다는 소리를 쳐 해??
유가, 원달러 환율 동반상승으로 멀티플 붙는 상황인데
한국 국채가 세계국채시장지수(WGBI)에 편입 되면서 11월 까지 달러가 국내로 지속 유입이 되어서 당장은 달러 유동성에 문제가 없겠지만
해외 기관들의 패시브 자금 투입완료 이후 국가신용 하락이나 달러 조달비용의 지속적인 상승 발생시 달러수급 악순환이 벌어질 위험이 잠재 되어있죠.
지금 물가 때문에 바닥 민심은 거의 폭동 수준임
기름값도 고만 고만 하고.
지금 계란 같은 거 존나 비싸잖음? AI 같은 전염병 영향도 있겠지만 닭 사료며 약품이며 유류며 다 수입이라 환율 영향 씨게 받는중이라 비싸지는 거임.
그리고 우크라 전쟁 터졌을 때는 코로나 끝물+전쟁인 상황이라 유가부터 시작해서 공급 자체가 부족해서 전반적으로 다 가격이 올랐었는데?
특히 계란은 AI 여파 때문에 많이 올랐던거고.
그 바로 전 계란 가격이 한판에 2~3천원 두 판에 4~5천원에 팔던 때였음. 그러다 AI 씨게 터지고 그거 대응 제대로 못해서 다 살처분 하는 바람에 가격 급상승한거지. 거기에 전쟁터지니 플러스로 더 오른거고.
AI를 공통분모로 봤을 때 그 때 가격은 우리보다는 외부 요인에 의한 거고 이번엔 우리 환율이 원인이라는데 뭔 소리하는겨?
그리고 유류는 달러로 사는데 뭘 유류 상승분 정도만 붙었다 보면 된다는 소리를 쳐 해??
유가, 원달러 환율 동반상승으로 멀티플 붙는 상황인데
해외 기관들의 패시브 자금 투입완료 이후 국가신용 하락이나 달러 조달비용의 지속적인 상승 발생시 달러수급 악순환이 벌어질 위험이 잠재 되어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