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깨빵, 부츠카리 라는게 있었군요.
일본인들이 약해보이는 사람에게 어깨빵을 하는거고,
2018년에 부츠카리 오지상이라는 말이 생기면서 일본 대중들에게 알려졌지만,
훨씬 더 이전부터 제기된 일본내 사회적 문제였고,
주로 약해보이는 여성들이 타겟이었다고 함.
대략
일본 여성 탸겟(여혐)
->어린이나,노약자, (약자멸시)
->약해 보이는 외국인 관광객
이런식으로 부츠카리 타겟이 변화가 되거나 추가가 된 듯 함.
정작 건장한 사람들은 못건드린다고 합니다. 역시 왜놈들 답네요.
가자미요리
SexyDevil
외쳐EE
오소리콩
연우
Ayano
마가다
야월
수동1등소망
간달프
미치광이
모르3
공플레이어
로마인


그럼 왜 약한 사람들만 노리는데? 그 부분은 스스로의 멘탈케어를 위해 자동으로 뇌에서 인지부조화를 일으켜 삭제. 아예 생각하지도 않음.
사실 참교육 컨텐츠 하는 사람들이랑 어찌보면 비슷한면이 있는데...우리나라도 참교육 컨텐츠 하던 인간들 중 상당수가 뒤에서 별의 별 구린짓을 다 하던 쓰레기들이었다는걸 생각하면 뭐 크게 다르지도 않으려나. 어쨌든 사적제제 좋아하는 인간들이 정상일리는 없죠.
일본인들도 극혐하는 부류예요.
출퇴근길에 사람많은데서 막 빨리걷고 부딪히는게 아저씨 (오지상) 가 많아서 부츠카리오지상이라고 불렸었지만
정작 현실에서는 젊은양아치남자(그냥 아무에게나 시비거는 미친놈), 히스테릭여자(스트레스 발산을 위한 미친년) 이 2부류가 굉장히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물론 나이많이 먹은 할아버지들도 좀 있습니다.
타켓은 글쓴분 말씀대로 강약약강의 민족성 답게 성별, 체격 등에 관계없이 자기보다 약해보이는 사람에 한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