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불편한정도가 아니라 간이식을 못하면 1년안에 죽는상황인데 못해준다고 하는건 그냥 자식핑계대고 자기몸만 생각하는거 아닌가. 상황바꿔서 남편이 이식안해줬어도 여성쪽에서 이혼하자고 할판인데..그리고 남편이 죽어버리면 아이들 키우는게 경제적으로 더 힘들건데 아이들 부양이야기하는게 이상하네...남편사망보험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놔서 남편 죽기를 바라고 있었던건가??
간이식 수술 기술이 좋아져서 기증자가 잘못될 확률이 이젠 거의 없긴 함. 하지만 그렇다고 아내가 이해 안 되는 건 아님. 그렇지만 거짓말을 했으니 부부간의 신뢰가 당연히 깨질 수밖에 없으니 자식 생각해서 서류상으로만 이혼 안 하고 살거나 아니면 헤어지거나 할 수밖에 없을 듯
그런데 결국 부부사이의 신뢰라는걸 여자쪽에서 개박살을 내고 시작했는데 혼인파탄 책임을 남자의 폭언 같은걸로 정하는게 맞는건가
그리고 심신미약 판사들 좋아하면서 왜 저런건 심신미약 참작 안해주나
제일 자신을 사랑해주는줄 알았던 사람이 선단공포증 있다고 장기기증을 거부하고 죽는걸 보고 있겠다는데 맨정신이 어떻게 유지가 됨
그런 구라를 깐 여자의 애들을 위해서 였다는 말은 또 어떻게 믿어주고
이미 죽을 남편 죽게 냅두고 새인생 살아야겠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상황 아닌가
물론 남편도 저러는거 잘못된게 아니고요
강요할 문제는 아닌듯...
하지만 나라면 아내랑은 정떨어져서 같이 못살음.
제발 아내 간 망가져라 매일 빌 듯 ㅋㅋㅋ 내 간 필요할 거 아니야 . 줄듯 말듯 희망고문하며 절대 안주지
신뢰관계 박살났는데 저게 혼인 파탄 사유가 안된다니
장기 이식 못받고 지금까지 살고 있네요.
간 주는 사람도 목숨걸고 주는거라고
이걸 탓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자식들 부양하고 키우는데 큰문제 없음
그냥 자기 몸 해치기 싫었고 남편목숨보다 자기가 더 중요한거였음
남편의 입장에서는 목숨이 달린일인데 서운함을 넘어서 분노심까지 충분히 일어날만함
간이식 안해준듯.
자식을위해 그냥 죽어 줄수있구나
그런데 간기증자 부작용으로 사망율이 0.5%라는데
자식때문에 안된다. 그냥 싫다고 하면 되는데 ..
반대로 여자가 그랬다면 남자를 욕했겠지
사랑하는 사람을 잃다는게 더 큰 공포입니다.
충분히 배신감이 들고 무슨 공포병 있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까지 안해준 아내를 더이상 사랑할수없을것같습니다.
제가 판사라면 남편의 손도어느정도 들어줄듯
근데 거짓말 한 것은 이해는 할 수 있지만 용서는 어려울 것 같음.
그리고 아이들 때문이라고 하지만 과연.... 다행히 기증자가 나타나서 문제를 해결했지만 만약 그대로 남편이 죽었다면.... ..
근데 저 남편 입장에서는 거짓말한 아내가 미워지는거 이해함
나중에야 있지도 않은 선단 공포증 얘기하면서 거부한건 그냥
막상 수술할려니 쫄려서 그런거 아님?
그냥 서로를 위해 갈라서는게 맞지 싶음
처음부터 자녀들때문에 위험하니 못한다고 했으면 이해했을듯하지만
첨단공포증이라고하고 거짓말이 들통나고나서 자녀들을 위해서라..
다른것도 아니고 배우자의 생명이 걸린문제인데 거짓말은 좀 아닌거같네요
판레기가 상식이 없어 상식이
그런데 결국 부부사이의 신뢰라는걸 여자쪽에서 개박살을 내고 시작했는데 혼인파탄 책임을 남자의 폭언 같은걸로 정하는게 맞는건가
그리고 심신미약 판사들 좋아하면서 왜 저런건 심신미약 참작 안해주나
제일 자신을 사랑해주는줄 알았던 사람이 선단공포증 있다고 장기기증을 거부하고 죽는걸 보고 있겠다는데 맨정신이 어떻게 유지가 됨
그런 구라를 깐 여자의 애들을 위해서 였다는 말은 또 어떻게 믿어주고
이미 죽을 남편 죽게 냅두고 새인생 살아야겠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상황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