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이 단오였네요, 바빠서 생각없이 지나갔네
6월 19일(금)요일이 음력 5월 5일 단오였습니다. 금,토요일에 날씨가 좋지 않고, 바쁘기도 해서 그냥 휙 지나갔는데..
단오때 청포물 머리감는걸 기념해서, 샴푸나 좀 사려고 했건만..
참고로 단오풍정 저 그림은 간송미술관에 있습니다. 옛날에 간송미술관 갈때 언덕배기에서 돈까스 먹던 생각이 나는군요. 돈까스 집이 크게 2집 있는데 발레파킹 하고 먹던 기억이 납니다. 그 동네 사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참회자
스콜피온
SexyDevil
사랑파
Ayano
인동초
누둘스
김준달
참회자
수동1등소망
간달프
로마인
주성치만세
응답안할래


세월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