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8강 전력은 되는거 같음.
2010년까지만 해도 한국과 일본의 전력 차이는 팽팽 했음.
그런데, 2010년 이후 일본의 유망주들이 대규모로 해외 이적을 시도합니다. 한국의 손흥민 급의 선수는 없지만, 전체적인 인재층은 일본이 훨썬 두텁습니다.
일본은 2010년 이후 일본 축구의 시스템이 안정화 되었습니다. 반면 한국은 이 감독 저 감독 옳겨다니며 지금까지도 시행착오를 격어 오고 있습니다.
일본은 일관되고 지속적인 시스템, 한국은 일관되지 못한 시스템
축구 조직력에서 큰 차이를 보일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일본은 어느팀을 만나도 쉽게 질거 같지 않습니다. 마치 2002년 한국 대표팀 보는 느낌이에요.
스파르타
방구석모험가
스파르타
오마이굼비
SinSun23
Giovanni
피곤맨
커피두잔
aaa1
로마인
누둘스
볼텍스
쑤이에


두드러지는 신예들이 나타난거 같은데, 엉뚱한데다 자꾸 주시 잡고 있음.
그만큼 축구는 감독이 , 야구는 투수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임
감독이 무능력하면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가 11명이어도 답 없어요
애초에 분데스리가 공격적인 윙백 주전 옌스를 두고 설영우 쓰는거만 봐도 ....
아직도 헛소리만 조잘조잘 거리는 구염둥이 명보!
우리도 하루빨리 다 갈아엎어야하는데
지금 일본 축구는 인정하기 싫지만 8강권엔 안정적으로 드는거 같아요
..불가능할 것 같지 않네요..
이제 한일경쟁은 우리나라가 열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