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섭: 삼성이 언론을 통제하고 있다 의 S26U 디스플레이 이슈에 대해 모르시는 분이 많더라구요.
https://tcafes.com/bbs/board.php?bo_table=C1001&wr_id=1052022&page=2
이 글 들어가보면, 아무도 어떤 이슈인지조차 모르고 있음을 댓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겠죠. 아무리 커뮤에서 이슈를 띄우려 해도 수면 위로 올라오지를 않거든요.
그래서 준비해봤어요.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는 세계최초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구현했습니다. 문제는 거기에서 발생했죠.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려고 청색 소자 크기를 축소했고, 이게 번인 취약성으로 이어졌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사용 후 3~4개월 후 화면이 붉게 변합니다.
여기에서 삼성은 부랴부랴 사안을 확인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해결가능하다며, 업데이트 배포를 합니다.
이 업데이트로 번인현상이 끝났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하지만 그렇지 않았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사실상 붉은 번인이 보이지 않게 색상 조절을 한 것에 불과했습니다.
실제적으로 하드웨어 결함인데, 이걸 소프트웨어로 뭉개려 한 것이죠. 그래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현재까지는 이 정도로 상황 진행 중입니다. 소프트웨어 패치로는 번인현상이 사라지지 않고, 번인이 오지 않았던 사람도 소프트웨어 패치 후 번인이 왔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청색소자 크기를 축소한 게 원인으로 추정하는데, 소프트웨어 패치로 색상을 조절해 번인 안온 것처럼 눈속임하려다, 그것마저 실패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삼성은 하드웨어 결함을 인정 안하는 상황이구요. 왜냐? 하드웨어 결함을 인정한다면, 대량리콜이 자국인 한국은 안되더라도 미국 등 각지 나라에서는 될 텐데 , 지금 안그래도 MX사업부는 메모리플레이션과 칩가격 상승으로 엄청난 적자를 기록 중인데, 결함을 인정하기 더더욱 어렵죠.
그 외에도 S26 울트라는 초기 출시 때 , 눈 피로감(따가움) +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로 인한 화면밝기 감소로, 미국 등 해외에서는 반품하려고 하는 고객은 누구든 300달러 페이백을 바로 해줬습니다.
결국 엄청난 테스트 없이 ,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세계최초 타이틀에 목매달아 도입한 것이 독약이 된 걸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삼성은 언론통제에 나선 듯 하며, 언론에서 너무 잠잠해서 이슈가 안되다 보니, 이 이슈를 아는 사람은 모바일 게시판에서 폰에 관심이 많은 유저들과,
S26U를 사서 번인 피해를 입은 사람뿐인 듯 하네요
여기 티캅 사람들도 대부분 모르고 있으니 말이죠.
라디아람


Min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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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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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야월
똥또롱


애플 욕하면서...27디자인이 애플하고 완전 똑같이 따라하더니
S22 때 GOS도 심각한 문제였는데, 결국 리콜 없이 뭉개서 4년 후에 항소심 끝에 소송당사자들만 55000원 주는 걸로 끝냈구요.
아주 양아치 회사죠
물론 삼성측이 공식적인 인정은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LG야... 도라와!!!!!!!!!!!!!!!!!!!!!!!!!!!!!!!!!!!!!!!!!!!!!!!!! ㅠ
잘못했으면 걍 사죄하고 리콜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