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산책 + 아침 산악 산책 3시간
평상 시 점심 먹고 대략 40분 평지 걷기.
+ 아침 새벽 5시 일어나서 산악 산책 대략 3시간 경과
삼성워치에서는 오늘 하루량 초과로 뜨고 등반 고저를 확인한 칼로리 소모량은 2000칼로리로 나옴.
-우선 신채 변화가 뚜렸함. 무조건 하루에 응가를 함. 내가 다니는 곳은 외딴 곳이라. 사람이 없어. 나뭇잎 뜻어 활용함. 그리고 쓱쓱 나뭇잎으로 덮어버림.
-하루는 암 맷되지 어미를 만나서. 도망치다. 팔 부상도 당하고...재밌는 일화도 많음.
-오소리는 어찌나 귀여운지 한번 키우고 싶은 욕막도 생기고. 천지에 널린 고라니 하며.
-저도 시작은 가벼운 평지 산책으로 대략 1시간 움직이다가.
그 효과가 대단하길래. 2시간으로 늘렸고 . 그것도 이젠 평범해서 산악으로 바꿨는대. 확실히 힘 들긴 함. 그런대 뭔가 욕구랄 까 하는 나만의 자존심이랄까.
하루를 보내도. 이정도는 버텨야지 하면서 정상을 밟으면 심장의 요란한 발길에도 불구하고 올라서서 숨쉬는 그 가뿐함은 아마 모들겁니다.
-날을 잡아 산악을 하는 것과 매일 같이 하는 것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 힘드네. 또 2번째는 아 내가 여길 왔다고.... 3번째는 참아야지...4번째는 흠... 5번째는 무덤덤...
-다리 종아리가 장단지가 되는 마법을 보게 됨... 내리막길에 내 다리가 튼튼한 다림목이 됨.
-댓글에 재 채력이 좋다고 써 놓으셨던대...저도 똑 같은 일반 회사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런대 생활 패턴을 바꾸니 그냥 180도 몸이 바뀝니다. 미끼지 않으시겠지만
이젠 일도 중요하지만. 등산도 하나의 재 일과가 됬습니다.
-이잰 다음 날 스케줄에는 9시 출근 이므로 최소 6시 기상하고 산 까지 1시간 걷고 1시간 30 분 등반 및 오는 걸로 해 놨습니다.
- 회사 사람들도 재가 등반겸 산책을 즐기는 것을 압니다. 특히 우리 사장님은 등반 애호 가셔서 저를 잘 아십니다.
-기술도 중요하지만 직원의 건강도 필요 하다고 하시는 분이 우리 사장님 이십니다. 저야 매인 사원급 이라. 직급은 부장임... 냉장고에 사장님이 뭘 자꾸 꾸역
꾸역 사다 놈...과일이며 음료 그리고 기타 등등.... 내가 운동 하는 걸 아시고선 매주 마다 뭘 자꾸 주문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심. 귀엽기도 하고. 그 맘이
고마워서 딱히 말도 전하지 않고 꾸준히 일에 전념함.
-매출은 당연히 건강한 재가 도맏아서 하기에 대박치고 있슴.... 면접시에는 할일없어 논다고 아예 그런식으로 해놓고선 . 이젠 일거리가 산더미로 쌍여있습니다.
-돈 더 달라 할 생각은 없슴. 왜 냐면 내가 즐겁기 때문임. 남들은 그게 스트래스로 오겠지만. 다년 수년 겪은 경험자라. 모든게 식상하고 하던차에...
뭔가 필한대 그게 바로 산책이었슴...운동도 아니고 그저 걷기 일뿐인대...
-처음은 걷는 것 조차 힘들었고 실증 났었는대. 지금은 조금더 더더더더...산악을 즐기고 싶은 욕망에 새벽을 더 앞당겨 산악을 즐기도 있답니다.
-처음은 분명 힘듭니다. 하지만 한거름 하다 보면 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그게 지금의 믿 거름이 되었지요...
-하라고 강요는 않합니다...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당신의 몸이 180도 젊어집니다.
-이상-
ssan
바하레퀴엠
모르면맞아야지
성뽀뮈
차영
사랑파
쑤이에
Ayano
스타킹매니아
모리얼
우회전™
김군22


만보도 넘을꺼구
전 꿈도 못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