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부장인대 생산 과(과) 혼자임
우리 회사는 정예만 모아놈...
맴버는 자재 부장은 다년 20년 근속의 나랑 동갑내기고.
기술파트는 이사가 도맡아서 하고.
줄거 없어 만든 실장은 그냥 아줌마고 그래도 검사는 잘해서... 요즘 내가 이뻐함...
aoi보다 정확하게 해서 ㅋㅋㅋ
저는 smt(Surface Mount Technology) 삼성과 야마하 마운터 20년 경력자이고.
라인 총괄이며 혼자함.
매일 pp가 아니고 신규 샘플겸 양산 재품을 함. 보통 100개 내외에서 많개는 200개
샘플 보드는 쉽지만. 신규 샘플 겸 양산은 샘플 대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함.
한치의 오차도 없어야 하며 신규이며 샘플이기 때문에 모든걸 혼자 독박쓰면서 하게됨.
1차 스크린 프린터의 오차율은 적어도 0.03mm 이며 이것도 어긋나면 fine pitch 리드는
바로 박살나버림. (무연시) 또한 모든 자재를 컷팅해서 오는대 그리고 그걸 모두 피더에
장착해서 작업을 해야만 함...
이걸 1차적으로 pc에서 프로그램하고 전용 툴에서 확인 및 컨버트를 거쳐 장비로 옮긴 후
그걸 바탕으로 다시금 파트를 확인하고 정타를 확인하고 하는대 걸리는 시간은 최소 2시간
200점 기준으로 다음 자재를 새팅하고 하는대 걸리는 시간은 또한 1시간 내외로 소모.
그리고 자재 확인 작업을 하고 첫 장의 품질을 확인하고 최소 3장 까지 확인 작업을 한 후
양산 시작...
이 모든 걸 저 혼자 합니다. 다른 곳 같으면 분업화 되어 있어 편하지만. 여긴 영새해서
오로지 그 사람 하나의 의지합니다. 말하자면 저를 말합니다.
대신 연봉은 쌥니다. 8시간 칼퇴근이고 6천입니다.(대기업은 빼고)
불량도 재 손에서 수리합니다. 모 만능이죠...ㅋㅋㅋ
그래서 지금 smt 어린 친구들이 하나도 없지만요.
-모 그렇다고요 주저리....
-주 생산 재품은-
예전에도 썼지만. KTX(한국철도) , 카이스트(샘플) , 방산(K2 TANK/K9 /현무 미사일)등등...
Comments

Ayano
06.20 16:41
휘게
06.20 17:07
탐진치3독
06.20 17:56
참회자
06.20 18:28
타타멧
06.20 18:43
닉닉넴
06.20 19:10
violetlove
06.20 20:25
ab973
06.20 20:28

Zeppelin
06.20 20:46
헌터브이
06.20 21:49
마사루
06.20 22:19
koko
06.20 22:53
트황상주니어어
06.20 23:34
sss55
06.21 00:10
jittotto
06.21 00:39
모두다
06.21 01:12
ssan
바하레퀴엠
모르면맞아야지
사랑파
쑤이에
스타킹매니아
모리얼
우회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