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공부만 한 애들이 문제인게 결혼을 못함 ㅋ
아니 결혼을 못하는게 아니라 ;;; 여자를 몰라서 문제죠 ;;
저도 그렇고,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끼리끼리 만나다 보니 다 비슷비슷하네요... 남중 남고 공대 (컴공임 ㅋ ) 군대갔다가 ;;
여자친구도 처음 사귄사람이랑 결혼했으요 ㅋㅋㅋㅋㅋ 어쩌다 보니 그렇네요 . 왠만한건 다 참고, 받아주고 , 그냥 그런건가? 하면서 넘어가고 ...
여자라곤 집에서 엄마 밖에 못봤으니 뭐 ;;; 그런게 있죠.
여자가 참 중요합니다... 사는데 행복이란게 있냐 없냐의 문제임.
친구들 다 모범생이고 , 직장도 그럭저럭 좋은 대기업다니고 하는데 진짜 어떤 여자 만났냐에 따라서 삶에 질이 차이나니까요...
그냥 살다보니 그렇더라고요 ㅎㅎ 전반기 대학졸업까지 참 열심히 노력하고 살았는데 결혼이란 인생 젤 중요한 대사를 ;;;
잘못치르면 그냥 앞으로의 삶이 암흑으로 바뀝니다 ㅋㅋ 그냥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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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면 괴로운
것이 인생인듯
둘이면 괴롭고
셋이면 행복하다 ㅋㅋ
내는 공부가 부족하여 그것을 몰랐넹.
여자가 행복이라......뭐 그런 분도 없진 않더군요. 제 유부남 모임에서 그런 얘길 하면 비웃음 들을 겁니다
여기가 문제인겁니다 ...
불만이 있지만 헤어지지 못하는 부부도 있고 애 때문에 마지못해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닌데? 나는 행복한데?" 하는 분들은 그분들이 행복한 거에요. 그분들이 행복한 게 다른 사람들이 전부 행복하다는 결론은 도출하지 않습니다.
저는 친구들이 결혼에 관해 물어볼 때마다 이렇게 말합니다. "결혼해서 행복한 사람이 있고 혼자 살아야 행복한 사람이 있다. 네가 어떤 카테고리인지 잘 파악해야 한다" 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