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가 5년 넘으니까 색이 바래지네요
청바지를 몇년간 빨면 청바지의 색이 안나오고 바래진 청바지가 되듯이
모니터도 5년넘게 쓰니까 색이 계속 바래지는게 체감이 됩니다.
빨강색인데 다홍으로 보인다거나 파란색이 남색 초록색이 연녹색
검은색이 회갈색 흰색이 진회색 이런식으로 색이 바래지네요.
그래서 수명이라는게 있나보네요.
청바지를 몇년간 빨면 청바지의 색이 안나오고 바래진 청바지가 되듯이
모니터도 5년넘게 쓰니까 색이 계속 바래지는게 체감이 됩니다.
빨강색인데 다홍으로 보인다거나 파란색이 남색 초록색이 연녹색
검은색이 회갈색 흰색이 진회색 이런식으로 색이 바래지네요.
그래서 수명이라는게 있나보네요.


앵간한 부품 고장이 아니면 수명은 엄청 길다고 보시면 됩니당. 다만 고장 나는 시일만 다를 뿐...
캘리작업을 주기적으로 해주고 있긴합니다.
osd창이 가끔 지멋대로 켜지는거 빼곤 ㅎㅎ
서서히 적응해 가는걸 느끼진 못할탠데
아직도 짱짱함.
밝기를 아직도 24(100이 최고)에 놓고 쓰고, contrast는 건들지도 않았음. ㅋㅋ
10년넘어도 끄덕없는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