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팬티봄 ㅋ ;;;
오늘 길 지나가다가 ;; 어떤 여자애가 서서 휴대폰 하는데 문제는
양산인지 우산인지를 들고 폰을하는데 우산에 그 끝부분 철 있는데 치마가 걸려서 거의 아랫배까지 치마를 올리고 열심히 휴대폰 하더라는 ㅋㅋㅋ
지나가던 사람들 다 쫌 웃으면서 피식피식 하면서 지나가는데 ;;;
휴대폰을 너무 열심히 해서는 그것도 모르더라 ;;;; 괜한 오지랖 부려서 알려주거나 하진 않았음 ;;; 걍 모르는척 지나갔는데
지나가면서 나도 모르게 피식피식 웃기더라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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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이유로 들어왔습니다. ㅋㅋ
저는 저런상황이 오면.. 유튜브 찍나.. 생각이 들거같습니다
정말 그순간 만화나 시트콤에서 처럼 나온것처럼 멀 떨어뜨리더니 그대로 줍는데 상반신만 숙여서 완전 그대로 보이더라구요 깜놀했습니다..블랙
그러다가 어떤 어머님이 말해주면 얼굴 빨개져서 도망치듯 가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