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컷트가 겨우 5천원이라니???
요즘 미용실에서 컷트를 하는데 5000원하는 곳이 있나???
대충 반스포츠 머리로 깔끔하게 이발하는데
컷트 가격이 5000원이라 써있는 미용실을 보게 되었다.
단순 컷트여도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5000원이라니 한번 가볼까?? ㅎ
커트는 가위질인데 스포츠 머리도 쉬운 렙은 아니지.
이젠
이발소는 완전히 사라졌지.
이발하고 머리를 감겨줄 때 빨래비누로 감겨줬던 기억도 나네.
예전에
자주 간 이발소 사장님께서 공짜로 수염도 별로 없는데
면도칼로 면도도 해주신 기억도 난다.
그렇게 면도를 해주면 시원했던 느낌도 기억난다.
폭풍처럼
dl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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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한조각
폭풍처럼
호이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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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99
바하레퀴엠
김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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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얼
규량
코카콜라


머리가 무거워지며 머리 감는 것도 더 귀찮아지고. ㅠ.ㅠ
머리 긴 여성들은 너무 존경스럽더라구요.
땀날때도 굉장히 거슬리구요
특히 뒷머리 길어지면 목에 땀날때 진짜 끈적하게 들러붙으면 으~~~
염색을 늘 합니다
실습생들 마루타 였다고 하더라구요. ㅠ ㅠ
머리 컷트하는게 15000이 넘어가는데, 이게 왜 비싸졌는지....
단순히 샴푸하는데 재료비가 더 들어가는건지 , 재료는 예전이나 똑같을거 같은데 단순 인건비가 올른건지..
모르곘어요 이젠... 덕분에 미용실 가격만 경쟁적으로 올라가서 동네 미용실들 다 망해가고 있고..
한달에 한번 컷트하는것도 이젠 망설여지네요..
2번 아끼면 치킨이 한마리네...
나 가는 미용실 7000원
5천 원이면 무조건 가봐야죠.
결국엔 의도치 않게 군입대하게 만들던데. ㅋㅋㅋㅋ
가봐야겠네요. ㅎ
1개 정거장 정도 거리에 위치한 잘 안가는 동네 골목이 있는데..
어쩌다 그쪽을 한번 가게 됐다가...
컷트 5,000 원! 현수막을 보게됨..
설마 설마 하고 가봤는데
남자 어른 아이 할것 없이 많았음...
할머니가 깍으시는데 (2명이서)
1인당 10~15분 정도 걸리는 듯...
빠르게 잘 깍아요...
10년 넘게 5천원 고수 하다가
최근 7,000원으로 올랐음 ㅠㅠ
비슷한 상황들. ㅎㅎㅎ
착한가게업소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동네 착한가격 업종별로 다 알 수 있어요.ㅎㅎ
그런데 정보가 일치하지는 않아요..
착한가게업소 홈페이지에 동네 미용실은 표시되긴 하지만
가격이 10,000 이라고 표시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5천원 -> 7천원으로 올렸거든요
그런데 10,000 이라고 써있음.ㅎ
괜찮은 사람 걸리면 나쁘지 않은데 이상한 애 걸리면 멘붕오는 그런 곳~
거리가 있어 자차로 가지만 남성 전용이고 제 맘에 든 곳이라
십수년 단골인데 6000원부터해서 지금은 11000원입니다.
저희 동넨 커트 18000~20000원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