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정해져있으니 단순히 해주냐 안해주냐의 문제만 있는게 아니라 얼마만큼 해줄거냐의 문제도 있으니까요.
좀 단순하게 예를 들자면 탈모에 지원할 건보료를 중증으로 돌리면 중증약이 100만원 하던게 50만원 될수도 있는거죠.
그러니 탈모에 지원하는건 필연적으로 중증에 지원 못하게, 혹은 덜하게 되는 결과가 되는겁니다. 이 둘이 동시에 만족하는건 현실에선 불가능하죠.
일단 나이제한으로인해 대상이 그리 많지않을꺼라고 예상되고
20~34에 본인이 탈모라고 인정하고 병원가서 약타먹을정도면 질병이 맞지않나 생각됨
이게 표가된다고? 대부분의 20~34는 탈모가 없거나 본인이모를정도 또는 인정못하기때문에
이렇게 욕먹으면서 추진하는게 가성비가 있나부터 의문
탈모지원하면 중증은 지원못하는 선택사항이 아니니까 별개의 이유로 안되고있는거 아닌가 싶은데(왜안되는지는 잘모름)
특히 한정된 재화라고 본문에서 언급했는데 그러면 더욱더 중증은 힘들어지지않나?
다수인원이 혜택받는 다른질병 몇개를 지원할수있는 돈으로 매우소수인원만 해당되는 한개 겨우 지원되니까
죽을 병이 아닌 것은 맞음. 죽을 만큼 괴로운 사람들이 일부 있는 것도 사실..
중증 환자 단체의 입에서 저런 말이 충분히 나올만 함....
그들의 입장과 비교 할 사항이 아니니..
저게 되면 2030여성들한테 성형수술비도 지원해줘야함 ㅋㅋ
좀 단순하게 예를 들자면 탈모에 지원할 건보료를 중증으로 돌리면 중증약이 100만원 하던게 50만원 될수도 있는거죠.
그러니 탈모에 지원하는건 필연적으로 중증에 지원 못하게, 혹은 덜하게 되는 결과가 되는겁니다. 이 둘이 동시에 만족하는건 현실에선 불가능하죠.
탈모된다고 해서 생활에 불편함을 주나 건강에 문제가 있나 ?
오히려 남성호르몬이 넘처서 건강하다는 증거인데
하지만 정작 복용량이 늘어나는 30 중반 이후부터 혜택을 못받음
개인적인 음모론으로는 오히려 제약 회사의 카피약 판매 량이 늘어 난다고 봅니다.
그리고 복용 탈모약은 1년에 10~16만원 선 병원비는 5000원 에서 만원 이면 탈모약을 먹는 패션이나 외관에 신경쓰는 사람들에게 큰돈이 아니죠
결론으로 제생각에는 제약회사와 모종의 리베이트가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희귀병이나 어린아이들에게 세수를 사용하게 맞다고 봅니다.
1년에 제 돈으로 탈모약 구매하고 세금이 생긴다면 그돈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게 더 중요합니다.
지금 당장 암투병 받고 고령화사회접어들면서 오늘내일 하는 분들 아직 비보험인 신약 나오는것들도 많은데.
이런거 보험처리 하나 안되서 비싸서 치료법 사용 못해보는 분들도 많은데 저딴 잡소리한다고 의사들은 욕많이 한다함.
20~34에 본인이 탈모라고 인정하고 병원가서 약타먹을정도면 질병이 맞지않나 생각됨
이게 표가된다고? 대부분의 20~34는 탈모가 없거나 본인이모를정도 또는 인정못하기때문에
이렇게 욕먹으면서 추진하는게 가성비가 있나부터 의문
탈모지원하면 중증은 지원못하는 선택사항이 아니니까 별개의 이유로 안되고있는거 아닌가 싶은데(왜안되는지는 잘모름)
특히 한정된 재화라고 본문에서 언급했는데 그러면 더욱더 중증은 힘들어지지않나?
다수인원이 혜택받는 다른질병 몇개를 지원할수있는 돈으로 매우소수인원만 해당되는 한개 겨우 지원되니까
왜 저렇게들 극단적이지?
탈모도 엄연히 질환이란 말이야.
제발 좀 이분법적 잣대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