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경장, 과거 가정폭력으로 내부 징계
해당 경찰관은 이미 다른 사건으로도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적발돼 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KBS 취재 결과, 2023년에는 가정폭력 신고로 경찰 내부 징계위원회에 넘겨져 '불문경고'를 받은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당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지만 사건은 현장에서 종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성도착에 가정폭력
실종자는 여자
그냥 저 새끼가 단순한 병신이였으면 좋겠는데
이 새끼도 까볼수록 범죄 냄새도 나네요
근데 오늘 발견됐다는 사망한 또다른 실종자는 남성에 타살 혐의는 없다고 그러고
뭐하는 새끼지
김군22
흑둥이
호이짜요
개꿀페페
내가돌아왔다
복귀좀비
간달프
발랑까진니연
드림스
야월
댐퍼
여유2
폭풍처럼
되면한다
참회자


안치우고 그대로 줄줄 새게 놔뒀다고 이해되는데요
경찰 이새끼들 제정신인가
시범케이스로
청장 모가지 날려야 저지랄 안생김
제복을 입었냐 아니냐의 한끗차이 뿐이라고 하지 ㅋ
찾아보면 저런일 비일비재한데 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