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카메라 랜즈 브랜드 좋아하는게 무엇일까요?? 저는
미놀타 입니다.
미놀타 때문에 바디도 쏘니로 가게 된 거죠..
특히 이놈.. 오반사 500mm짜리 아주 예술입니다.. 보케가 장난 아니거든요..
당시 구입 시 타사의 오반사는 AF가 안 되던 시절(지금은 몰루..) 짜이즈 역시 소니만 AF가 되던 시절이라
미놀타를 좋아하는데 소니가 아닌 다른 곳을 갈 이유가 없죠..
오소리

dltk
김밥말이
오소리
응답안할래
별빛한조각
타타멧
파이에서온그대
모리얼
zinn
호이짜요
바하레퀴엠


도넛 보케: 반사망원 렌즈 특유의 구조 때문에 배경 흐림이 도넛 모양(도넛 보케)으로 나타남
미러리스는 소니 아닌가요
좋은 렌즈 입니다.
단 특허 침해에 관한 문제와 자금 운영에 대해 너무나 미흡했던것.. 코니카 와의 문제 경영의 문제 홍보 판매의 문제로 비운이였죠.. 안타깝습니다. 미놀타 팬으로써..
수동이라서 보케조절같은걸 제가 원하는대로 조절할수 있으니 자동렌즈와 또 다른 매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