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가서 찍은 사진...
당시에도 머리가 엄청 길고 렌즈 주렁 주렁 매고 프레스석 앞으로 가서 찍으려고 하니까 구장 관리 알바가 프레스 석을 열어 주네요??
기자인지 알았나 봅니다...ㅎㅎ
그래서 들어갔죠.. 당시 한화 김태완을 외야로 돌리기 시작 한 시점이고 두산도 홍성흔을 외야로 돌리려던 시점 인데
김태완이 외야수면 잡아야 할 공을 놓쳐버렸습니다.. 3루에 프레스 석에 있던 저는 홍성흔 선수~~ 홍성흔 선수~~!! 라고 외치는데 안 쳐다 보더라고요..
그래서 작전을 바꿨죠... 아이 ㅅ팔.. 저건 홍성흔도 잡는다.. 하니까.. 비로소 쳐다 보더라고요...ㅎㅎ
그리고 1루 프레스 석에 가서 혼잣말 하~~ 진짜.. 그걸 놓치는 외야수 가 있네.. 올해 진짜 힘들꺼 같뜨~~~~~~~~~~~아... 하니까 쳐다보는 김태완 ㅋ
오소리

dltk
김밥말이
오소리
응답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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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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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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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짜요
바하레퀴엠


욕 좀 하지 마세요 이럽미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