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중국만큼만 개방했으면 사실상 통일인데
북한이 중국이나 러시아만큼만 개방했으면 사실상 통일인데
중국처럼 북한도 무비자하고 한국도 무비자 했다면 사실상 통일이나 다름없는데
KTX도 서울 개성 평양 함흥 해산 이렇게 연결되었을거고
만약 그랬다면 휴가때 부산 제주도말고 평양이나 금강산가고 그랬을겁니다
북한이 중국이나 러시아만큼만 개방했으면 사실상 통일인데
중국처럼 북한도 무비자하고 한국도 무비자 했다면 사실상 통일이나 다름없는데
KTX도 서울 개성 평양 함흥 해산 이렇게 연결되었을거고
만약 그랬다면 휴가때 부산 제주도말고 평양이나 금강산가고 그랬을겁니다


그러면 정권붕괴 수준의 타격을 입을테니까요
고모가 조카한테 충성한다 꿈같은 소리......내전 암살 기타등등 절대로 피비린내 날건 분명
러시아는 몰라도 중국 때문에라도 북한 정권이 붕괴 되는 일 만큼은 막아야 하니깐요.
우리가 뭘 할려고 해도 안 되고 방법이 없죠.. 핵문제도 있기도 하고.
거기 말려드는 순간 우린 망합니다..
빅브라더가 그들을 지배하려면 언론, 당론들이 합치하여 모든 세계관이 동작해야 공산주의 세계관이 실제로 동작을 합니다.
그렇기에 북한 수뇌부들이 부분적으로 중국과 러시아의 무역을 하되 시장의 완전 개방이 불가능한거지요.
그런 상황에 남한정부와 경제협력을 하게되면 김씨 일가 정권은 스스로 파국에 이르겠지요.
북한이 좀 먹고 살만해져야 통일 바라볼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북한이 졸라 못살아야 망해가면서 우리한테 흡수 통일된다고 생각했지만 그거보다는 개방시키는게 가장 효과가 좋겠더군요
차도 한대씩 뽑고 파스타도 좀 먹고 하다보면 뭔가 아래에서 부터 못살겠다 바꿔보자가 일어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중국보면 또 그런게 아니라 경제만 오픈했지 완전 독제 통제국가 잖아요
북한이 먹고 살만해져서 개방한다고 해도 최대치가 지금 중국같은 시스템 정도일듯 합니다
그때 김정은이 싱가포르 시내를 돌며 아주 자세히 살펴보고 현지 관계자에게도 싱가포르에 대한 여러가지를 물어보고 관심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싱가포르가 북한이 바라는 이상적인 국가로 보였기때문이었다고 하더군요.
햇볕정책이 지속되었다면 자본주의의 경험에 물들고, 외부세계에 대한 직간접적인 발전상도 축적해서 인식하게되고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누리고싶어하는 권리가 있고 욕망이 있기때문에 먹고사는게 안전해지고 풍족해질수록 더 많은걸 원하게되고 욕구가 오르게되죠.
북한은 차라리 중국처럼 경제성장을 하고 발전을 하는 편이 제일 낫습니다.
그러면 코리안리스크로 인한 우리 대한민국 경제적 성장 둔화로부터 해방이되기때문에 우리나라 외자투자의 신뢰성이 높아져서 대단히 무섭게 발전할수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이 경제가 성장하고 돈이 많아질수록 잃을것이 많아집니다.
잃을것이 많아지면 주변국과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 갈등을 유발하지못하게되는 억지 효과도 생기죠.
북한이 걸핏하면 지랄해대던 미사일도발은 사라지는거죠.
잃을것이 많은 놈과 잃을것이 없는 놈중에 무서운 놈은 잃을것이 없는 놈이라는건 누구나가 알것이고요.
한반도 비핵화하고 미국이 체제 유지 보장해주고, 제재 풀고 나서
베트남처럼 시장 개방하고 두 국가 체제로 교류하면서...
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죠. 핵 포기하고 상생 발전하는 날이...
북한 질러서 대륙 횡단도 하고, 진정한 자유 대한민국을 넘어 하나가 되는 그날 말입니다.
예전에는 갈망했지만 지금은 좌우 좃같은 이념 논쟁으로 통일되도 출신 성분 따지고 차별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