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입학하자 마자 군입대 지원한 썰
전기과 이고 서울 학교 중에 캠퍼스 제일 좁은 학교
전기가라고 해도 뭐를 해야 하니 고대 철학과 군중심리 신청하고 듣다가
좀 졸았습쇼.. 교수님이 저 자는 학생 일어나 해서 제가 일어났는데
고대에도 현대에도 없어지지 않은 직업이 있다.. 그게 뭔가.. 하시길래 모르겠습니다.. 하니까
교수님이 흰트를 주지.. 몸 파는 여성을 모라 하냐.. 하길래.. 어.. 음.. 창..녀요? 하니까 잘 아네
그러면 몸 파는 남자를 뭐라고 하지?? 하시길래.. 잠결에 창자요.. 라고 했습죠
그 후로.. 저는 소화기관 내장 융털 별명이 붙게 되고 가뜩이나 제일 작은 캠퍼스를 가진 학교에서 찍히고
선배랑 밥 먹는데 선배 친구가 오더니 오..~~ 야가 걔여..?? 야 악수..!! 유명인이랑 악수도 하고.. 좋네~~!! 소리 듣고
빠르게 시작하자 마자.. 군 지원..!!
Comments

Zeppelin
06.14 20:42
예전 서울에서 캠퍼스 부지 제일 작은 곳이라면 한남동 단국대?

오소리
06.14 20:44
ㅎㅎㅎ 땡~~!

제일먼저
06.14 20:58
한성대
모두다
06.14 21:06

위위경이의방
06.14 22:38
고구려대학교
koko
06.14 22:48
창자~ 현자의 계열로 올라서다~!
트황상주니어어
06.14 23:50
아주 웃긴 해프닝이었네요

1munit
06.14 23:54
헌터브이
06.15 05:32
그랬군요 ㅋ
hello112233
06.15 15:32
sss55
06.15 18:01
ㅎㅎ
gangan
06.16 06:54
mamamo
06.16 07:23
sarara
06.16 08:25
내가돌아왔다
고로크롬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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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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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짜요
JAMES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