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영상보며 요리하는 일은 거의 없을거 같음. 1980년대에 꿈꾸던 미래사회 이런 만화에 나올법한 이야기.
그때라면 이야 정말 대단하겠는걸~ 했겠지만 지금은... 지금 상상하는 미래의 문물도 정작 미래시점에선 유치하게 느껴지는 것이 뭐가 있을까..
아마 홀로그램 영상통화같은거 아닐까.. 과연 실외에서 홀로그램 영상통화 하는 자가 있을까 ㅎㅎㅎㅎ
지금도 할배 할매가 손주 보고싶을때 말고는 영상통화 하는 사람이 없지 싶은데...
스마트폰은 들고다녀야 하고 거치대라든가 써서 거치를 해야 하지만 저건 그냥 달려있는거 쓰면 되니 훨씬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위치상으로도 화면 보면서 음식 조리하기 좋게 설치돼있네요.
다른 가족들 다 TV앞에 앉아있는데 엄마 혼자 주방에서 일하고 있는 풍경을 그려보세요.
엄마라고 드라마할 시간에 드라마 안보고싶을까요? ㅎ
ㅋㅋ
그때라면 이야 정말 대단하겠는걸~ 했겠지만 지금은... 지금 상상하는 미래의 문물도 정작 미래시점에선 유치하게 느껴지는 것이 뭐가 있을까..
아마 홀로그램 영상통화같은거 아닐까.. 과연 실외에서 홀로그램 영상통화 하는 자가 있을까 ㅎㅎㅎㅎ
지금도 할배 할매가 손주 보고싶을때 말고는 영상통화 하는 사람이 없지 싶은데...
위치상으로도 화면 보면서 음식 조리하기 좋게 설치돼있네요.
다른 가족들 다 TV앞에 앉아있는데 엄마 혼자 주방에서 일하고 있는 풍경을 그려보세요.
엄마라고 드라마할 시간에 드라마 안보고싶을까요? ㅎ
식세기 때문에 설거지도 거의 초벌만 하고 넣어서 전 라디오 들으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