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신하면 저리 되지. 엄마나 딸이나..
예수쟁이는 저 놀음 끝낼 때도 됐는데..
유럽은 저거 끝내는데 몇 천년 걸렸지.
한국은 똑똑하니까 몇 세기만에 끝내겠지.
욕도 아까운 정신병자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흥중인회), JMS 등등등등등......
외우고 다니기도 힘들다.
이단만 문제가 아니라 교회 자체(불교 포함 모든 한국의 종교)가
영성기업이라고 봄.. 교주의 이익에 봉사..
사랑 헌신 숭고 이런 이미지의 종교인은 씨가 거의 말랐음.
근현대사에 그렇게 많은 종교 범죄가 많은데 아직 까지도 변함없이 맹목적으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보면 사이비 교주들의 가스라이팅 실력이 실로 대단하다고 느껴짐. 더 무서운 건 저 아줌마처럼 자식들까지 세습해서 완전 세뇌의 끝판왕 코스를 밟게 한다는 것, 특히 어린아이들 일수록 더 무서운 결과를 초래 한다는 점.
이걸 보고 저 여자가 정말 정신을 차린거라고 생각한다면 글쎄....
그 목사놈한테서 버려지고 나서야 왜 그때 딸년들을 갖다 바쳤을까를 한탄하는 건 맞지만.. 속내는 다를 듯
버려지기 직전에는
늙은 여자라고 자기를 안품어 주는게 젊은 딸년들 때문이라고 생각하니
그년들을 갖다 바친 스스로가 너무 멍청하게 느껴지고,
이제 늙은 모습을 보니 초라함까지 더해져 속은 썩어 문드러져 있었지만
그래도 곁에는 붙어 있는지라 혹시나 하면서 버텼었는데..
막상 버려지고 나서는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세상 모든것이 다 원망스럽고
그 목사놈한테도 딸년들한테도 배신감이 한이 되었건만..
지가 갖다 바친 딸년들이 자기를 버리게 만든 원흉이라..
생각하고 생각해봐도 스스로의 멍청함에 치가 떨리는데
그 억울함을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다가..
아무리 스스로 멍청했어도 이 잡것들이 해놓은 짓이 너무나도 야속하고 더러우니
뭐라도 해야겠다
하여..
마치 지금은 제정신이라도 차린 듯 저렇게 떠벌이고는 있지만..
어떤 참회도 없이 그저..
나를 깎아서라도 저것들을 욕보이리라...
하고는 악밖에 안남아 발악하고 있는 거 아닌가?
현실이 지옥이고 목사 노예인데
죽으면 천국 가겟냐 저런것들이...
난 그래서 개독은 개독 끼리 결혼 해야 한다 생각함 저런거 이해 하는 정신병자들은 개독들 뿐이라
ㅉㅉ 자업 자득
저 여자들은 누칼협?
본인들이 멍청한걸 누굴 탓함 저러고 살아야지
자기자신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 ,
정말 저런 개썅 사이비들이 언제쯤 사라질까?
아오 욕나와...자식키우는 아빠입장에서 저런것들 진짜 이해안됨...
만약 저 사람들을 만나면 이렇게 얘기해주고 싶네요.
내용없는 사상은 공허하고 개념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어린 딸들은 진짜 세뇌를 당해서 못빠져 나옴
이게 어릴때 사상이 어떻게 들어가나가 매우 중요한거임
목사가 저 엄마에게 이종교배(개하고)를 시켜서 그것때문에 빠져나온 거예요.
생각해보셈 엄마 앞에서 딸이랑 성관계를 할정도임
지금 딸들은 하고 있을 수도 있음 이종교배
어린 여자애들은 지가 따먹은거아님?
예수쟁이는 저 놀음 끝낼 때도 됐는데..
유럽은 저거 끝내는데 몇 천년 걸렸지.
한국은 똑똑하니까 몇 세기만에 끝내겠지.
욕도 아까운 정신병자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흥중인회), JMS 등등등등등......
외우고 다니기도 힘들다.
이단만 문제가 아니라 교회 자체(불교 포함 모든 한국의 종교)가
영성기업이라고 봄.. 교주의 이익에 봉사..
사랑 헌신 숭고 이런 이미지의 종교인은 씨가 거의 말랐음.
저 사이비 목사새끼는 사탄이다 쯧쯧
평생을 고통속에서 살거라~
정상인만 있으면 걔네들 밥먹고 살겠습니까???
그냥 세상 살다보니 느낀건, 상식에 벗어난 바보가 제 생각보다 훨씬 더 많다는 것뿐입니다...
그 미친사람이 무슨 짓을 해가며 딸들을 등떠밀었을까
라는 생각이 드니까 딸들이 제정신일 수도 있다 보는게
아주 독한 그때의 복수를 하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
기독교였지만 지금은 무신론자가 되었다
한국 교회의 문제점이다 중국집보다 많다는 교회 정리좀 하자
답이 없음
이 경우 그냥 엄마가 죄인..
누가봐도 사이비라고 생각할겁니다.
어리석고 불안하고 의지하고 싶은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상일 뿐.
그걸 또 이용해 먹는 사람만이 있을 뿐
이걸 보고 저 여자가 정말 정신을 차린거라고 생각한다면 글쎄....
그 목사놈한테서 버려지고 나서야 왜 그때 딸년들을 갖다 바쳤을까를 한탄하는 건 맞지만.. 속내는 다를 듯
버려지기 직전에는
늙은 여자라고 자기를 안품어 주는게 젊은 딸년들 때문이라고 생각하니
그년들을 갖다 바친 스스로가 너무 멍청하게 느껴지고,
이제 늙은 모습을 보니 초라함까지 더해져 속은 썩어 문드러져 있었지만
그래도 곁에는 붙어 있는지라 혹시나 하면서 버텼었는데..
막상 버려지고 나서는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세상 모든것이 다 원망스럽고
그 목사놈한테도 딸년들한테도 배신감이 한이 되었건만..
지가 갖다 바친 딸년들이 자기를 버리게 만든 원흉이라..
생각하고 생각해봐도 스스로의 멍청함에 치가 떨리는데
그 억울함을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다가..
아무리 스스로 멍청했어도 이 잡것들이 해놓은 짓이 너무나도 야속하고 더러우니
뭐라도 해야겠다
하여..
마치 지금은 제정신이라도 차린 듯 저렇게 떠벌이고는 있지만..
어떤 참회도 없이 그저..
나를 깎아서라도 저것들을 욕보이리라...
하고는 악밖에 안남아 발악하고 있는 거 아닌가?
이래서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