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바다가 무서운 이유. 글 보니까 제 경험이 생각나네요
제가 이 직업 제일 막내 ㅈ꼬마 때 꼬막 바지선에 가기 위해 아주 작은 배를 타고 가고 있는데 상어 지느러미가 보이더군요..
어 ㅅ발 뭐여.. 하고 ㄷㄷ 하는데 옆에 계신 아저씨가.. 아.. 저거 상식이여.. 상식이 왔어? 다 컸다고 인사도 안 하냐... 하더라고요
이제 제가 갈 짬은 아닌데 예전 마지막 놀러(일하러) 갔을 때 상식아.. 야 상식아.. 야이 ㅆ발 상식아.. 형 봤으면 인사를 해야지.. 싸가지 없게.. 라고 소리치니까
다른분이 아니 쟈를 아쇼~~!! 아는 것 처럼 말 하네잉..~ 하시길래 아 자알~~ 알죠.. 하니까.. 여 처음 아닌갑네 ㅋㅋㅋ 하시더라고요
Comments

위위경이의방
06.12 20:42
상식아 형 왔다. 아니 이자식이 어디서 입질을..

오소리
06.12 20:47
위위님 왤케 위트가 넘쳐 나시나요 ㅋㅋㅋㅋㅋㅋ

제일먼저
06.12 23:32
짤 보는 재미가 솔찬히,,,
트황상주니어어
06.12 21:38
상어가 사람과 교류가 가능한 줄 몰랐네요
모두다
06.12 22:29
와우...
후랄라
06.12 23:06
진짜루..@@?
koko
06.12 23:43
ㅋㅋㅋ 상식이가 상식을 갖췄을 때~
sss55
06.13 03:04
ㅎㅎ
마라임
06.13 09:12
상식이 ㅋㅋㅋㅋㅋㅋㅋ

Zeppelin
06.13 09:38
상식이 ㅋㅋ

임페리얼
06.13 16:34
mamamo
06.17 07:09
sarara
06.17 08:53
gangan
06.17 10:39
볼텍스
dltk
드리멍
오소리
아루
브닝
바하레퀴엠
호이짜요

